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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나의 꽃들 2

| 조회수 : 1,576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8-04-07 12:07:24


제라늄이 피기 시작했어요... 키우기 쉬운 꽃이지요^^



카랑코에예요, 정말 사랑스럽지요?  5개를 한군데 모아놔봤어요.



지난달에 제가 찍어올렸던 소사인데 그때는 앙상하던 가지가 이렇게 싱그러워졌네요^^

시원한 모습이 나무아래 누어 뒹굴고 싶어 거실로 들여 놧어요^^



야생화들이 한곳에 모였어요, 수반에 놓고 돌위에 벤치도 놔 봤네요, 벤치가 위험해 보여 앉기 싫은가요?^^




분재 영산홍들도 봉오리가 다 맺혔어요, 하나가 수줍게 피었군요.



허브도 꽃이... 향기가 좋아요..

오늘은 날이 많이 흐렸지요?

그래도 기분은 화창하고 활기차게 보내기로 해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mile
    '08.4.7 2:37 PM

    와~~ 꽃을 잘 키우시네요.^^
    울집은 강쥐뇬들이 다 뜯어드셔서리....
    이럴때 야생화속에서 숙차 찐하게 한잔 드세요^^

  • 2. 자연맘
    '08.4.7 7:53 PM

    암벽 등반 하다가 잠시 벤치에 앉아서 쉬다 갈게요. ^^

  • 3. 원이랑
    '08.4.7 9:09 PM

    닉네임의 의미가 있었군요. 멋진 꽃밭이네요.
    저는 선인장도 죽이는 손이라 ㅋㅋ
    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 누워 한숨 자고 싶어요

  • 4. 소박한 밥상
    '08.4.7 10:34 PM

    아기자기 하네요.

    저는 겨우내 월동과 통풍사이에서 갈등하다가(?)
    통풍에 더 주력했던지 ㅎㅎ 지금은 앞베란다가 썰렁한데
    더 따뜻해지면
    연초록이 삐죽이 선을 뵈지 않을까
    자주 기웃거려 보고 있답니다 ㅠㅠ

  • 5. 금순이
    '08.4.9 8:13 AM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집안이 온통 꽃밭입니다.

    집안의 꽃들은 가끔 차나 꽃밥으로 만들어 드셔도
    온가족이 즐거운 시간이 될것 같아요.
    꽃을 한잎씩 쏙아주는것도 좋거든요.

  • 6. 고운맘
    '08.4.12 11:41 PM

    직접 가서 보고싶어요
    근사한 화단 확 한번 다시 찍어서 보여주세요
    조금조금씩 감질나요
    너무이쁘고 그정성이 보이네요
    아마 집안도 깔끔 그자체일듯......
    게으른저는 봄이라 꽃보고싶어 철쭉꽃화분하나 사서 실컷
    만끽하고 있습니다
    님으 화단에서 좋은 기가 넘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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