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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겨울-부석사

| 조회수 : 2,172 | 추천수 : 57
작성일 : 2008-04-03 23:49:23
올라가기 어렵지 않고
올라가서 내려다본 풍경은 너무 좋았어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egzzang
    '08.4.4 12:43 AM

    작년가을 테마여행으로 언니랑 가본 부석사.

    단청이 그려져 있지않아
    오랜 세월의 흔적이 그대로 묻어있는....

    그래서 개인적으로 더 정이가는 아름다운 절입니다.

  • 2. 금순이
    '08.4.4 7:32 AM

    향기님 안녕하세요.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안동 봉정사 극락전
    눈여겨 볼만하지요.

    안동 봉정사 가는길도
    참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안동 봉정사도 한번 오셔요.

  • 3. 향기
    '08.4.4 12:09 PM

    금순이님 정보 감사합니다^^
    안동은 아직 한번도 안 가봤어요
    봉정사 가는 길은 어느 계절에 가야 좋을까요?

  • 4. 윤아맘
    '08.4.4 4:52 PM

    저 작년여름 휴가에 영주 처음 가보았거든요 사진에서 보던 부석사를 실제로 보았죠 더운날 오전에 ... 딸이 조금 힘들어 했지만 실물을 보는 즐거움 굉장했지요

  • 5. 금순이
    '08.4.4 7:02 PM

    향기님 어느 사찰이든 다 그러하듯
    봉정사도 사계절 나름의 향기를 가지고
    우리를 반기더군요.
    그중에도 여름이나 가을엔 더 운치가 있더군요.

  • 6. 제리정
    '08.4.5 1:10 PM

    와..우리친정동네네요^^

  • 7. 아자
    '08.4.6 1:33 PM

    지난 겨울,,,친구들이랑 영주 부석사,안동 봉정사를 갔다왔는데..
    지금 사진으로 보니 또 생각나네요..^^
    부석사는 가을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있을때 가면 너무 좋을꺼 같아요..
    사진으로 봤는데..제가 "뿅~~"하고 갔다는거 아닙니까..ㅋㅋ
    두 곳 다 조용하면서 마음이 편안했답니다..
    설명해주시는 도우미들의 안내를 받으며 구경을 하니 더 마음에 와닿던데요..
    못 가 보신분들은 한번쯤은 다녀가도 좋을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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