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내 마음속에 남아있는 제주도

| 조회수 : 2,726 | 추천수 : 210
작성일 : 2008-04-03 17:11:37
노란 유채꽃과 초록의 보리밭이
둥그런 돌담과 어울린 풍경과

아직 잔설을 이고 있는  한라산이
아련한 안개속에 신비롭게 펼쳐집니다.

올 봄
내 마음속에 그리움으로 남아있는
제주도의 풍경입니다.
예쁜솔 (jmlee0203)

살림 잘하고 요리를 잘하고 싶은.... 요즘 새댁들의 예쁜 살림솜씨 배우려고 왔어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선채
    '08.4.3 8:48 PM

    지금쯤이면 유채꽃이 많이 사그러들었겠네요~

  • 2. 블루
    '08.4.3 10:03 PM

    제주도,,가보고싶네요^^
    좋은 그림 잘감상합니다

  • 3. 향기
    '08.4.3 11:35 PM

    저 5월에 제주도 여행 잡았는데 넘 기대되네요
    사진처럼 멋진 풍경 많이 담아오고 싶어요

  • 4. 은파각시
    '08.4.6 8:54 AM

    어서 오시어요~
    제주를 찿아주시는 모든님들 환영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저희농장도 찿아주시고요.
    그때쯤이면 온 제주가 귤꽃향기로 가득하지않을까하네요~

  • 5. 카루소
    '08.4.7 1:00 AM

    예쁜솔님과 제주도 그리고 예쁜솔님의 정신세계와 같은 이미지로 음악 넣고 갑니다.*^^*

  • 6. 예쁜솔
    '08.4.8 6:56 PM

    와~ 감사합니다.

    어떻게 저의 음악 취향까지 아셨나요.....

  • 7. 써니맘
    '08.4.9 12:25 PM

    앙...저두 담달에 제주도 가여~~
    벌써 설레구 있네염....^^
    갔다오신 후기라던가 코스 머 이런거 남겨주심 좋을텐뎅...ㅋ
    참고하게여~~

  • 8. 예쁜솔
    '08.4.9 4:07 PM

    3월27일에 '유채꽃'이란 이름으로
    '제주도 여행기'를 자게에 올렸습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참고하실게 별로 없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8990 겨울-부석사 7 향기 2008.04.03 2,175 57
8989 내 마음속에 남아있는 제주도 8 예쁜솔 2008.04.03 2,726 210
8988 광란의 아리아를 들으면서 보는 이우환 2 intotheself 2008.04.03 1,512 161
8987 동백나무 이렇게 싹 트였어요 진도멸치 2008.04.03 1,292 27
8986 아버지의 사랑 17 anita 2008.04.03 2,270 22
8985 매실농원 가는길 향기 2008.04.03 1,812 48
8984 위장 전입을 너도 해봐!! 14 카루소 2008.04.03 3,111 153
8983 군자란의 봄마중~~ 4 샘밭 2008.04.02 1,238 47
8982 단.무.지.군 생일이었어요...축하해주세요..^^ 14 망구 2008.04.02 2,029 20
8981 유채와 벚꽃의 추억 ~~~~~~~~~~~~~ 1 도도/道導 2008.04.02 1,238 55
8980 오한뭉치군 이야기 9 oegzzang 2008.04.02 2,204 53
8979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 1 뭉이맘 2008.04.02 1,228 12
8978 화개장터 벗꽃축제에 놀러오세요 7 방글 2008.04.01 2,310 77
8977 이봄,,, 좋은 메세지 남겨요 쌀집총각 2008.04.01 1,212 29
8976 태국의 설날(쏭크란2004년) 16 카루소 2008.04.01 2,615 98
8975 봄을 느끼고 왔어요..*^^* 7 카루소 2008.03.31 2,934 155
8974 4월 달력입니다. 8 안나돌리 2008.03.31 1,639 129
8973 바다와 만나는 사찰 - 부산 용궁사 8 alex 2008.03.31 2,215 70
8972 멋있어 한캇 했읍니다 6 맑은시넷물 2008.03.31 1,565 21
8971 哀愁~~내 아름답던 봄날의 3월을 보내면서 1 안나돌리 2008.03.31 2,679 313
8970 봄이니 이런 리폼은 어떠셔요? 1 스페셜키드 2008.03.31 1,714 62
8969 푸코에게 역사의 문법을 배우다 intotheself 2008.03.31 1,698 197
8968 조금 이른 봄나들이-전남 보성 3 alex 2008.03.31 1,716 79
8967 봄비에 젖은 개나리 2 안나돌리 2008.03.30 1,528 98
8966 산수유꽃과 생강나무꽃 구별해 보셔요. 11 금순이 2008.03.30 2,079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