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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 나드리 2008-3-29

| 조회수 : 1,181 | 추천수 : 94
작성일 : 2008-03-30 00:33:54



2008년 3월 29일(토) 삼각산 산행



만경대 릿지를 오르기로 한 날이었는데 일기가 불순하여 백운대 뒤로 돌아

밤골로 하산하며 꽃을 달고 있는 [처녀치마]를 만나고 왔습니다.






비를 맞으며 산성계곡을 올랐더니 진눈깨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릿지는 무리여서...







다시 용암문으로 내려와 위문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노적봉입니다. 빗물에 렌즈가 엉망이네요.







잠깐 사이에 이렇게 눈이 쌓였습니다.







의상봉과 염초능선,







백운대입니다. 오른쪽 위에 오리바위가 조그맣게 보입니다.







위문 뒷쪽으로 가니 한겨울 이었습니다. ^^;







호랑이굴 옆으로하여 밤골로 내려오니 [처녀치마]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활짝 핀 꽃은 한 개체 뿐이었습니다.







일주일 전에 꽃봉오리만 달려 있었는데 이렇게 피었네요.







비도 오고 접사가 약한 소니 P7이라 대충 찍어 봅니다.







자작 접사렌즈를 대고 몇 장 찍어 보았습니다. ^^;






색이 고와 보입니다.







더스틴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쌀집총각
    '08.4.1 6:26 PM

    우찌 이런 기술이~~
    감동 무지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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