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산수유가 있는 풍경 ~~~~~~~~~~~~~

| 조회수 : 1,105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8-03-25 00:38:00


봄은 이제 우리 한 가운데 와 있습니다.

이제 바람은 춥지 않습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안고 찾아왔습니다.

그 속에 우리가 있습니다.

~도도의 일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큰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화창한 일기처럼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ngjung.i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선미애
    '08.3.25 3:40 PM

    부산은 바람이 쫌 분답니다
    너무 정감이 가는 사진입니다 ~^^

  • 2. 노니
    '08.3.25 6:24 PM

    오늘 아파트 단지에 핀 산수유를보고 저런 작은 꽃은 어떻게 찍는것이 좋을까 ?
    생각해보았는데 ...
    도도님 사진을 보니 저렇게 찍으니 멋집니다.

  • 3. 파찌마미
    '08.3.25 9:22 PM

    산수유 꽃 만발했네요..너무 이뻐요..

  • 4. 여진이 아빠
    '08.3.25 9:45 PM

    에쎄랄 클럽에 1면 올랐던데요.
    감축드리옵니다.
    산수유 빛과 물빛이 넘 멋져요

  • 5. 도도/道導
    '08.3.26 3:28 PM

    [진선미애] 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부산에는 봄이 먼저 왔을 듯 합니다.~ 광안대교의 야경이 보고 싶네요~ ^^

    [노님] 잘지내시죠~ ^^ 산수유 구경오세요~

    [파찌마미] 님~ 만발했습니다~ 정말 예쁘죠~

    [여진이 아빠]님 잘 지내시죠~여진 아빠님이 아니면 몰랐을 뻔 했네요~ ^^
    올해는 금둔사 홍매화를 놓친듯합니다~

    댓글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강건하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8941 산수유가 있는 풍경 ~~~~~~~~~~~~~ 5 도도/道導 2008.03.25 1,105 42
8940 내사람... 9 카루소 2008.03.24 2,727 30
8939 사랑은 안나돌리 2008.03.24 1,137 46
8938 어느 고양이의 고민 2 안나돌리 2008.03.24 1,379 32
8937 하얀 목련이 필때면 9 왕사미 2008.03.24 1,562 41
8936 오한뭉치군 이러구 있다~ 8 oegzzang 2008.03.24 2,184 58
8935 삼각산에서의 빡센 봄나드리 2008-3-22 1 더스틴 2008.03.24 1,140 58
8934 잘땐 꼭 이러고 자는 우리 조카 ^^* 10 cozypost 2008.03.23 2,124 13
8933 봄비 그리고 사랑 그 아름다운 기다림... 23 카루소 2008.03.23 2,449 33
8932 봄이 점점 깊어갑니다. 8 금순이 2008.03.23 1,441 45
8931 너무 예쁜 부활절 계란 3 도현맘 2008.03.23 2,105 55
8930 부활절 82쿡회원님 들에게 평화.... 4 웰빙부(다랭이골) 2008.03.22 1,500 72
8929 청매화의 소박함 ~~~~~~~~~~~~~~ 4 도도/道導 2008.03.22 1,385 50
8928 카루소와 함께하는 체험 "삶의현장" 페러디... 5 카루소 2008.03.22 1,867 33
8927 토요일,피아노 렛슨후에 intotheself 2008.03.22 1,287 55
8926 블러드 오렌지 = 레드 오렌지 3 alex 2008.03.22 1,274 25
8925 쥐포 만드는 물고기 - 쥐치 10 alex 2008.03.22 2,219 31
8924 묵언의 날 2 안나돌리 2008.03.22 1,124 47
8923 구례 산수유축제에 놀러오세요~ 6 방글 2008.03.21 1,474 15
8922 시골아낙님!! 보내주신 가래떡..잘 먹었습니다.*^^* 92 카루소 2008.03.21 3,141 19
8921 세상과 만난지 23일된 준영이를 소개합니다~~ ^^ 13 선물상자 2008.03.21 1,516 14
8920 형님 화원에서 봄을 만나다.............. 천씨씨 2008.03.21 1,405 64
8919 마당한켠에 찾아온 봄 ~~~~~~~~~~~ 3 도도/道導 2008.03.21 1,017 28
8918 3월의 바람속에.......자비의 손 2 안나돌리 2008.03.21 1,101 49
8917 달라진 아침 풍경 1 intotheself 2008.03.21 1,073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