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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

| 조회수 : 1,166 | 추천수 : 57
작성일 : 2008-02-05 10:14:26
얼음속에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려요.

버들강아지 예쁘게 피었더군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샘밭
    '08.2.5 1:36 PM

    정말 요즘 같은 따뜻한 날에는 새 싹이 움트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요~

  • 2. 상구맘
    '08.2.5 2:13 PM

    버들강아지가 너무 예뻐요.
    언니는 설에 어디로 가시나요?
    저는 내일 아침에 시댁가서 모레 설 지내고, 다음날 시어머님 생신 미리 당겨서 해 드리고 올려구요.
    음식을 명절음식, 내일,모레 이틀 식사때 먹을 음식, 생신 음식
    세 부류로 나누어 할려니 에고에고...
    지금 잠시 좀 쉬다 할려고 82에 들어왔어요.
    언니,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3. 금순이
    '08.2.5 2:21 PM

    샘밭님 안녕하세요.
    냉이 캐러 오세요.ㅎㅎㅎ

    상구맘님
    새해 좋은일 많이 생기시길 기도하면서

    상구맘님은 시댁으로 가나봐요.
    전 맏며느리라 우리집에서
    명절음식 집으로 오시는 손님음식 9일날은 남편생일 ㅎㅎㅎㅎ

    상구맘님과 비슷하네요.ㅎㅎㅎㅎ
    그래도 나는 움직이지 않으니 다행이네요.

    한국의 며느리는 너무 힘들어요.ㅎㅎ

  • 4. 이호례
    '08.2.5 9:18 PM

    고향 냄새 실컷 맛보고 갑니다
    힘들어도 행복합니다 체면을 걸어 봅니다

  • 5. 금순이
    '08.2.5 9:44 PM

    호례언니 안녕하세요.
    지혜로운 생각이네요.

    즐겁게 생각해야지요.
    명절때 마다 반복해서 느끼는 며느리들의 고달픔 이라고나 할까요.

    우리집은 그래도 간편하게 하는편인데
    혼자서 준비하는것이 늘 더 간소하게 해야지 하면서도 그러네요.

    우리집은 도련님들과 남편이 도와줘서 그런대로 해낸답니다.

    맏며느리님들 우리 힘냅시다.

  • 6. 은파각시
    '08.2.6 8:26 AM

    이긍...금순이님 여유는 부럽기만하고...

    봄이오는지...가는지...이곳은~요 무지 추워요..

    ㅋ~저두 맏며느리 아닌 맏며느리랍니다..

    아자!!!!

  • 7. 금순이
    '08.2.6 9:30 PM

    은파각시님 안녕하세요.
    ㅎㅎ
    지금에서야 차례음식 끝나고
    식구들 저녁식사 하고 있답니다.

    아침일찍 남편이랑 청송온천 갔다가
    오는길에 청송재래시장에서 시장봐서

    동네분들 집집마다 세제한통씩 돌리고

    도련님들과 같이 음식준비하고 늦은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은파각시님도 힘드시겠네요.
    허리다리 마구 당기고 쑤시네요.ㅎㅎㅎㅎ

    은파각시님
    새해 좋은일 많으시고 기쁜일도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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