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든 제게 가장 위안이 되는 뿌끄입니다
너무 착해서 우리집 아이들과 비교를 하죠..
강아지도 이렇게 엄마말은 잘듣는데...너희는 왜그래?..하고 소리지르면..
아이들은 강아지랑 왜 비교하냐고 난리를쳐요..
자식은 품안에 자식이라고...
다들 크니까 애교도 없고..자기위주로 시간보내고...
적적한 제게 큰 위로가 되는우리뿌끄...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나의 이쁜이...
나나 |
조회수 : 1,181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8-02-03 21:49:25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수세미효소 2 2008-07-04
- [요리물음표] 멸치액젓은 어디에쓰는건.. 5 2008-06-22
- [요리물음표] 질문입니다.날치알은 어.. 8 2006-03-22
- [패션] 빈폴문의 6 2008-06-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금순이
'08.2.4 7:44 AM예쁜이 토끼같네요.
예쁜이는 뭘 생각하고 있을까요?2. 나나
'08.2.4 9:30 AM그러게여..매일 무얼 생각할지...지금도 애들은 다 학교가고...쓸쓸한 제 옆에서 무얼 생각하고있네요...
3. 금순이
'08.2.4 1:39 PM우리집 예쁜강아지는 제가 시골오면서
이미지가 완전히 바뀌어서
건장한하고 강한 이미지로 바뀌었답니다.
산으로 들로 데리고 다녔더니
야성이 발달되어서
저를 지켜주는 보디가드역을 수행하고 있답니다.4. 산책
'08.2.4 1:57 PM귀엽게도 생겼네요..
5. 알토란
'08.2.4 7:59 PM얼굴에 딱 나 착해요~~
라고 써있어여..^^
제가 개 관상좀 보거든여..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8722 | 최악의 썰매경험~ 그것도 스위스 알프스에서~ 4 | 완이 | 2008.02.05 | 1,678 | 23 |
| 8721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진안에서 웰빙부) 1 | 웰빙부(다랭이골) | 2008.02.05 | 1,901 | 47 |
| 8720 | 꽃이 지던 날에 1 | 안나돌리 | 2008.02.05 | 961 | 31 |
| 8719 | 메트로폴리탄의 도록에서 만나는 고대사 | intotheself | 2008.02.05 | 1,750 | 40 |
| 8718 | 봄이 오는 소리 7 | 금순이 | 2008.02.05 | 1,166 | 57 |
| 8717 | 머물고 싶은 곳 ~~~~~~~~~~~~~~~ 2 | 도도/道導 | 2008.02.05 | 923 | 38 |
| 8716 | 바람의 정원 1 | 노루귀 | 2008.02.05 | 914 | 21 |
| 8715 | 꿈의 공간 구엘 공원에서 만난 가우디 1 | intotheself | 2008.02.05 | 1,351 | 68 |
| 8714 | 오한뭉치군 이야기~ 6 | oegzzang | 2008.02.04 | 1,799 | 52 |
| 8713 | 우리집 오한뭉치군입니다.~ 6 | oegzzang | 2008.02.04 | 1,626 | 57 |
| 8712 | 철새들의 귀향 ~~~~~~~~~~~~~~~~~ 2 | 도도/道導 | 2008.02.04 | 955 | 64 |
| 8711 | 어느 남편의 일기..... 19 | 카루소 | 2008.02.04 | 2,821 | 41 |
| 8710 | 나의 이쁜이... 5 | 나나 | 2008.02.03 | 1,181 | 25 |
| 8709 | 오늘 찍은 얼음새꽃 3 | 여진이 아빠 | 2008.02.03 | 1,157 | 78 |
| 8708 | 요즘 울집 베란다의 요정이얘요~~~ 5 | 안나돌리 | 2008.02.03 | 1,595 | 24 |
| 8707 | 역사드라마의 위력을 느끼다 3 | intotheself | 2008.02.03 | 1,575 | 39 |
| 8706 | 동태 이빨 보신~분! 6 | 경빈마마 | 2008.02.03 | 1,402 | 8 |
| 8705 | 별빛 축제로의 여행 3 | 샘밭 | 2008.02.02 | 1,281 | 40 |
| 8704 | 코르도바,이슬람의 번영기를 보여준 공간 | intotheself | 2008.02.02 | 1,127 | 49 |
| 8703 | 금요일,황주리의 그림을 만나다 | intotheself | 2008.02.02 | 944 | 32 |
| 8702 | 내가 보는 것은 ~~~~~~~~~~~~~~~~ 3 | 도도/道導 | 2008.02.02 | 928 | 48 |
| 8701 | 엄마~ 8 | 싱싱이 | 2008.02.01 | 1,247 | 14 |
| 8700 | 베트남에서 5 | 윤아맘 | 2008.02.01 | 1,367 | 33 |
| 8699 | 내 존재 ~~~~~~~~~~~~~~~~~~~~~ | 도도/道導 | 2008.02.01 | 918 | 39 |
| 8698 | 캄보디아 여행기 | 윤아맘 | 2008.01.31 | 1,139 | 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