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리 따라 하더군요. 저 흐뭇한 표정 좀 보세요~
더구나 오늘 학원도 안가니 띵호야~~룰루 랄라 좋아 죽겠답니다. 최고랍니다.

아무리 봐도 이뻐 죽겠다는 표정 느껴지세요?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시죠~
울 제형군과 똘똘이랑 말이죠......




제형이도 똘똘이도 구엽네요^^
여긴 비가 추적추적 내린답니다...
재형이의 웃는 눈과 똘똘이의 까만눈이 더욱 구엽네요^^
제형군이 너무 좋아해서 이 엄마도 덩달아 기분이 좋더군요.
일기 제목이 생겨서 좋은지 당장 일기를 쓰더라구요.
아이들에게는 작은 것이라도 체험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푸른두이파리님 고맙습니다.
재형군의 일기장에서..^^;;
우하하하~~ 카루소님 넘하세요?
동생 하나 더 낳으면 아이가 다섯 입니다.
지금 넷도 힘들어 죽겠어요!!!!
그런데 언제 우리 제형군 일기장 가져가셨답니까???
놀라워라~놀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