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해맞이 다녀 왔습니다.

| 조회수 : 1,531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8-01-01 15:24:34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오늘 새벽에 안동 천등산으로 해맞이을 갔습니다.
개목사 절에서 떡국을 맛있게 끓여 주셔서 먹고
해맞이를 했답니다.

점심에는 마을회관에서 마을분들과 새해식사를 같이 했답니다.
뒷풀이로 윷놀이도 하고
즐겁게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82cook 한분한분
가정에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금순이 드림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젊은 할매
    '08.1.1 4:50 PM

    해돋이 사진 멋집니다 무자년 새해 복 마~아니 받으시구 건강 하세요.

  • 2. 금순이사과
    '08.1.1 6:03 PM

    젊은 할매님 안녕하세요.
    새해 할매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3. 세보물맘
    '08.1.1 6:21 PM

    안녕하세요 사진 정말 멋지네요
    저도 오늘 하늘공원에서 해맞이를 했어요.^^
    자는 애들 깨워서 밥먹고 가느라고 좀 늦었지만 그래도 가슴이 벅찼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새해맞이를 해서 참 좋네요.

    82cook님들, 새해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 4. 금순이사과
    '08.1.1 9:09 PM

    세보물맘님 안녕하세요.
    ㅎㅎ
    새벽에 아이들 깨워서 아침밥까지 드시고
    해맞이 가셨군요.

    대단한 하셔요.
    올해 아마 좋은일이 많이 생기실것 같아요.

    저두 처음 바다에서 해맞이 했을때의 감격은
    가슴에 그대로 남아 있답니다.

  • 5. 카루소
    '08.1.2 12:33 AM

    음악넣고 도망갑니다.*^^* 후다닥~~>쌩

  • 6. 금순이사과
    '08.1.2 9:15 AM

    역시 카루소님 이셔요.
    ㅎㅎㅎ
    아주 힘차고 좋은데요.
    고맙습니다.
    우리 이렇게 2008년 시작합시다.

  • 7. 깐돌이
    '08.1.2 8:19 PM

    저렇게 멋진 해돋이를 구경한게 언제인지 모릅니다.
    이렇게 나마 감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 새해 복많이 받고 희망할 수 있는 한해 되기로 해요

  • 8. 금순이사과
    '08.1.2 8:33 PM

    깐돌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엔 바다로 해맞이 가보셔요.
    정말 환상적인 장면을 보실껍니다.

  • 9. 미실란
    '08.1.3 3:27 PM

    행복하고 건강하고 평화로운 한 해 되십시오.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 10. 몰러유
    '08.1.5 12:04 PM

    이렇게 힘찬 음악 깔아주신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2007년 말 조금 우울했거든요
    이 음악 듣고 기지개 좌악 펴고 힘 얻어 갑니다.

  • 11. 금순이사과
    '08.1.6 9:43 AM

    미실란님 새해 기쁜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몰러유님 새해엔 기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8608 해맞이 다녀 왔습니다. 11 금순이사과 2008.01.01 1,531 23
8607 근하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도도/道導 2008.01.01 971 23
8606 사랑은 도대체 어디까지 가는 걸까? (펌) 2 사랑채 2008.01.01 1,003 14
8605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 안나돌리 2008.01.01 959 16
8604 쥐띠연예인(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카루소 2008.01.01 2,035 33
8603 함께 해주는 친구가 있어 좋다 ~~~~~~~~ 1 도도/道導 2007.12.31 1,010 39
8602 파란의 2007년을 사진한장으로 마무리.. 14 카루소 2007.12.31 1,903 38
8601 무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3 시골아낙 2007.12.31 1,070 29
860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웰빙부(다랭이골) 2007.12.31 1,271 61
8599 모두가 한마음되여~!! 5 은파각시 2007.12.30 1,063 55
8598 카루소님...떡 잘 먹었슴다~~ㅎㅎ 5 안나돌리 2007.12.30 1,776 33
8597 택배의 마력 <펌> 3 호연맘 2007.12.30 1,676 13
8596 년하장으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 3 도도/道導 2007.12.29 1,161 24
8595 메주콩 속에 비친 나무..... 4 따뜻한 뿌리 2007.12.29 1,090 7
8594 새해 달력을 올리지 못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24 안나돌리 2007.12.28 1,692 27
8593 겨울비와 올드앤 뉴 21 카루소 2007.12.28 2,564 45
8592 딸키우는 재미 5 여진이 아빠 2007.12.27 2,382 56
8591 눈 높이가 다르면 ~~~~~~~~~~~~~ 3 도도/道導 2007.12.27 918 31
8590 잘들 지내시죠??(오빠!? 엄마가 밥먹으래!!) 15 카루소 2007.12.27 3,350 32
8589 냉이 캤어요. 8 금순이사과 2007.12.26 1,238 11
8588 비포 와 에프터~ ^^* 4 선물상자 2007.12.26 2,404 12
8587 정천지(程川池)의 새벽 ~~~~~~~~~~~~~~~ 2 도도/道導 2007.12.26 928 23
8586 신이 주신 선물 8 온새미로 2007.12.25 2,049 38
8585 인 연 밤과꿈 2007.12.25 909 17
8584 헤어 스타일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와 스페인의 마음... 4 카루소 2007.12.25 3,266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