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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하이델베르그 풍경

| 조회수 : 1,691 | 추천수 : 40
작성일 : 2007-11-24 22:44:42




2006년 11월 서유럽 여행(독일편)



작년 11월 비수기에 다녀온 서유럽6개국여행은 독일부터 시작하였지만

이탈리아 사진부터 올리다 보니 독일사진을 이제 올리게 되었네요. ^^;







아래와 같이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들어가 영국 런던에서 나왔습니다.






첫날 도착하자마자 묵은 Holliday Inn, 호텔은 거의 2급이었으나 불편한 점은 없더군요.






다음 날 아침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 있는 하이델베르그로 이동하였습니다.

네카강 다리 중 가장 오래된 하이델베르그의 명물 카를 테오도어 다리(일명 옛다리).






다리 건너 왼쪽 풍경입니다. 철학자들이 많이 나올만하게 날씨도 을씨년스럽더군요.






다리 건너 오른쪽 풍경입니다. 전원도시 같아 보이지요.







다리 남쪽 풍경입니다.






그 옛날 성곽과 연결되어 있었을 카를 테오도어 다리 성문입니다.






이 넘은 성문 옆에 서있는 멍키상인데 동판 거울에 자신의 얼굴이 비치지 않으면

마음이 진실되지 못하여 다리를 건널 수 없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이 쥐들은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멍키상 바로 옆에 있었구요.







멀리 산 밑에 보이는 성이 하이델베르그 성입니다. 전쟁에 많이 손상되기는 했지만...







오른쪽에 부셔졌지만 두텁게 쌓아놓은 탑루가 보입니다.






이 성안에 세계에서 제일 큰 와인술통이 있다는데 아쉽게도 가보진 못했답니다.







하이델베르그 구시가 중심지인 마르크트광장과 선제후 일가의 묘가 있다는 성령교회.






마르크트광장 내의 분수대 조각상,







치외법권지역이었던 하이델베르그 대학내의 경범죄를 집행키위해 사용했던 학생감옥,

맨위가 학생감옥인데 그 당시 학생들은 감옥에 가는 것을 명예롭게 생각했다네요.







학생감옥 2층 조각상,






후기 르네상스양식으로 된 5층 건물로 하이델베르그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데

지금은 Ritter호텔로 사용중, 말탄기사는 건물의 옛 주인인 상트게오르크 기사랍니다






바로 이 건물이 호텔로 사용중이나 하이델베르그에서 가장 오래된 그 건물입니다.







왼쪽은 성당 건물의 장식 일부, 오른쪽은 옆 건물의 장식








앞으로는 조각상들을 지겹도록 볼 터이지만... ^^;







성당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하이델베르그 시내 풍경입니다.











으로 유명해진 Red Oxen,제펠하우스등의 비어가든이 있는 거리,






카를 테오도어 다리 건너 마을 모습, 다리건너에 철학자의 길이라는 곳이 있지요.








더스틴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osweet
    '07.11.26 10:28 AM

    수년전 독일출장길에 들렀던 하이델베르크. 너무 새삼스럽네요..
    하이델베르크 대학안의 술 저장고도....

    제가 갔을 때도 11월 초라서 어찌나 을씨년스럽고 으스스했던지요 ^^

    너무나 다시 가고싶습니다.. 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2. 바밤바
    '07.11.27 12:37 PM

    꿈결같은 곳이네요 ^^
    덕분에 좋은 구경 합니다. 감사해요

  • 3. cindy
    '07.11.28 11:42 AM

    2년 전, 갓 백일 좀 넘은 애기 떼어 놓고 신랑 출장 가는 길에 묻어서 다녀온 곳,,
    제가 갔을 땐 4월, 그 때도 참 을씨년스러웠어요..
    얼마 안되었는데, 꿈 속에서 본 듯, 참 오래 전 추억같은 느낌이 드네요,,
    사진 근사해요, 잘 보았습니다 =^^=

  • 4. 으럇챠챠
    '07.12.3 6:33 PM

    독일에서 공부하고있는 딸이보고싶어요.
    연말이라 더더욱
    사진너무 좋아요
    저도내년쯤 버스타고 오스트리아로 가고싶어요
    20년 전 오스트리아 가보았지만....
    독일서 육로로 한번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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