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보기만 해도 눈과 마음이 즐거운 대봉감입니다.

맛있는 홍시가 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봄과 가을이 있네요.
정말 눈이 즐거우네요.
영원히 변질이 없다면
그대로 둔다면 인테리어 효과가 좋겠는데요 ^ ^
바구니에 담긴 모양새가 퍽 정겹습니다
저도 바구니바다 담아 놓고 눈길한번 주면 뿌듯~
정겨움에 자꾸자꾸 눈이 간답니다.
저도 대봉감 받아온지 일주일이 넘었네요..도통 홍시 안되네요..
먹고 싶은 맘은 굴뚝같은데..아직 기미가 안보이니...
꼭지에 소주를 발라놓은면 빨리 된다하여 소주도 발라 봤거만..
아직 깜깜 무소식이네요..
대봉시^.^::
저도 친구가 한박스 보냈네요 ..
친정엄만 약간 물렁한걸 고르시더니
자꾸 눌러주면서 만지작 하시더라구요 그러면 빨리 홍시 된다시면서..
몇개씩 따뜻한 곳에 두시면서리...
약간 덜 말랑말랑해도 덞지 않던데요...
홍시된건 냉동실로 몇개 직행!!
저두 대봉시 이웃에게 선물 받은것이 있는데
인테리어 효과가 저리 좋은지 몰랐네여,,^
지금 당장 바구니에 이뿌게 담아 놔야게써여~~
대봉시 박스에 나누어 나란히 놓고 매일 열어보는데
언제 홍시가 되려나...
빨리 익히려고 식탁위에 몇개두고선 만지작 만지작...
전 창고 세탁실 창문이 유난히 긴 주택에 사는데..
창틀에 주~욱 늘어놓은것이 한 4m 되려나??
볼때마다 뿌듯합니다..^^
청정하기님 대봉감 멋져요~~~
달큰한 냄새가 나는거 같아요
좋아하진 않는데(사실 아예 안먹는..ㅋ) 감은 괜히 보고있음 기분이 좋더라구요
외할머니네 감나무가 생각나고 외할머니도 생각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