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지고 실끌 벅적했던 진사들의 소리가 멀어질 때
발자국 소리 하나 안들리자
조용한 솔섬에
해상침투 저지훈련을 위해 밝히는 조명탄이
잠자리에 든 그녀를 깨워
그 아름다운 자태를 다시 내 보인다.
~도도의 일기~
아름다운 모습을 잃지 않는 님들의 모습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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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솔섬을 깨우는 불빛 ~~~~~~~~~~~~~
도도/道導 |
조회수 : 977 |
추천수 : 97
작성일 : 2007-11-10 1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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