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에 조용히 찾아온 나비는
꽃무릇 잎에 조심스레 앉는다
가냘픈 꽃무릇이 무게를 느끼지 못하게
살포시 앉아
살며시 입마추고
그의 사랑을 조용히 전한다.
그 사랑에 나도 함께 감동한다.
~도도의 일기~
꽃과 나비 처럼 잘 어울리는 님들의 사랑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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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벼운 몸매 ~~~~~~~~~~~~~~~~~~~
도도/道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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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10-12 08: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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