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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호박꽃

| 조회수 : 987 | 추천수 : 54
작성일 : 2007-10-09 14:23:05
지난주에 풍기 인삼축제장에서 가까운 소수서원에도 들렀답니다.
그 안에는 선비촌이 있는데 서민들이 기거한 초가 삼 간에는
막바지 힘을 다해 호박꽃을 피우고 있었어요.
못생긴 사람의 대명사로 누가 호박꽃이라 했습니까?
이리 끈질기고 어여쁜데요.
오후 (oumjin)

청정지역 경북 문경의 산골입니다.결혼후 삼십여년동안 영농에만 전념했지요.복합 영농이라해서 가축만 없을 뿐 여러작목을 조금씩 농사짓습니다.그렇지 않은 품..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7.10.9 5:51 PM

    이태리에서 처럼
    호박꽃으로 튀김을 하면 어떤 맛일까
    항상 궁금해요.
    튀김은 다 맛있겠죠 ??

    살찌는 사람은 다 살찌는 이유가 있다. 먹는 거 보면........
    하던 후배의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 ^

  • 2. 사과
    '07.10.10 11:40 AM

    혹시 사진 작가입니까?
    너무 잘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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