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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벼운 몸매 ~~~~~~~~~~~~~~~~~~~

| 조회수 : 2,604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7-10-12 08:54:44


꽃밭에 조용히 찾아온 나비는
꽃무릇 잎에 조심스레 앉는다

가냘픈 꽃무릇이 무게를 느끼지 못하게
살포시 앉아

살며시 입마추고
그의 사랑을 조용히 전한다.

그 사랑에 나도 함께 감동한다.

~도도의 일기~


꽃과 나비 처럼 잘 어울리는 님들의 사랑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7.10.12 1:20 PM

    사진에도 섬세한 감성이 필요하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 2. 도도/道導
    '07.10.13 7:25 AM

    [소박한 밥상] 님~ 오늘도 님의 댓글이 작품에 열정을 더하게 하는군요~^^

    늘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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