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을로 가는 길 ~~~~~~~~~~~~~~~

| 조회수 : 956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7-10-07 06:27:15


깊어 갑니다.
아름다운 단풍으로
세상을 수 놓으며
가을은 깊어 갑니다.
그 길을 걸으며
내게 주어진
축복과 은혜를 생각한다

~도도의 일기~

가을의 빛을 보며 올해 받았던 풍성한 축복들을 세어보는 님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부현종
    '07.10.7 11:55 AM

    도도님 멋집니다
    저도 이런길을 찍어보고싶지만 여기선 꿈같은 얘기입니다
    무화과 나무를 쳐다볼때마다 도도님 생각하지요

    나무가 픞라타너스인지요

  • 2. 그린
    '07.10.7 3:59 PM

    정말 꼭 한 번 걸어보고싶은 길입니다.
    근사해요~~^^

  • 3. 도도/道導
    '07.10.7 4:14 PM

    [어부현종] 님~ 평안하시죠~
    무화과열매가 한창일 시기인데....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뵈러 가야할 텐데...요즘 짬이 안나네요~(핑게지만)
    담양에 있는 메타세콰이아 나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나무라고 불리죠

    [그린] 님~ 정모를 이곳으로 출사계획을 한번 정합시다~^^

  • 4. 샘밭
    '07.10.7 5:44 PM

    넘 멋져요,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솜씨 부러워요~~

  • 5. 소박한 밥상
    '07.10.8 7:46 AM

    아름다운 길 1위에 뽑힌 적 있는........

    사진 안 찍어도 따라 가고 싶당 !!!!!!!!!

  • 6. 파란하늘
    '07.10.8 8:53 PM

    도도님 항상 멋진 사진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메타세콰이아와 삼나무는
    서로 다른 나무라고 합니다.
    참고 하세요. 감사합니다.

  • 7. 도도/道導
    '07.10.9 6:51 AM

    [샘밭] 님~ 칭찬에 감사를 드립니다~

    [소박한 밥상] 님~ 시간 되시면 같이 오세요~^^

    [파란하늘] 님~ 그렇군요~ 그런데...임업시험장에는 한국명:삼나무 그리써있네요~^^

  • 8. 레인보우
    '07.10.9 9:29 AM

    가을 정말 외롭지 않는 가을을 보내야지...

  • 9. 쌍둥맘마~
    '07.10.9 4:26 PM

    담양..단양..갑자기 헷갈렸어요..^^
    충북 단양은 올봄에 한번 가봤는데..
    전남 담양은 언제나 가볼까요..저도 따라가고 싶어요..

  • 10. 도도/道導
    '07.10.10 6:51 AM

    레인보우] 님~ ^^ 정말 외롭지 않는 가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쌍둥맘마~] 님~ 언제든지...따라 붙으세요~ㅎㅎㅎ

    두분의 댓글
    모든 분들의 댓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11. 초리아지매
    '07.10.10 11:56 AM

    참 아름다운 길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8183 어느 영화에선가 보왔었던것 같은``` 3 샘밭 2007.10.07 1,532 31
8182 해국 13 어부현종 2007.10.07 1,653 34
8181 안경님께 intotheself 2007.10.07 1,123 96
8180 가을로 가는 길 ~~~~~~~~~~~~~~~ 11 도도/道導 2007.10.07 956 22
8179 이기적인 놀이~ 7 아들만둘 2007.10.06 1,136 16
8178 가을사진 두장... 3 노니 2007.10.06 1,714 80
8177 스스로 자기를 아프게 하지 말아요~ 3 안나돌리 2007.10.06 1,769 8
8176 혼자만 불러보는 이름 1 사과 2007.10.06 1,217 64
8175 세남매. 15 쭈니네 2007.10.06 1,666 13
8174 성은 사요~ 이름은 마귀 ^^ 10 경빈마마 2007.10.06 1,521 11
8173 한번 보고 웃을까요? 단.무.지. 쎌카.... 4 망구 2007.10.06 1,811 11
8172 가을 소풍 ~~~~~~~~~~~~~~~~~~ 5 도도/道導 2007.10.06 964 23
8171 금요일 밤의 나홀로 콘서트 intotheself 2007.10.05 967 32
8170 풍선덩쿨 씨를 드립니다. 4 목수 2007.10.05 959 12
8169 눈이 부시게 푸르른날에 3 싱싱이 2007.10.05 984 15
8168 행복이라 부릅니다 / 이해인 3 수짱맘 2007.10.05 1,010 39
8167 도룡용 하늘담 2007.10.05 964 60
8166 몽골 다녀왔습니다 4 꼼꼬미 2007.10.05 1,348 23
8165 성곡미술관 강의 (4) 후기 인상주의 -고갱 4 intotheself 2007.10.05 1,292 14
8164 어둠속에서도 희망은 있습니다~~~~~~~~ 3 도도/道導 2007.10.05 912 20
8163 11개월 콩세.. 기저귀 일병 구하기~ 2 달파란 2007.10.05 1,096 24
8162 웨딩촬영했어요.. 66 잠오나공주 2007.10.05 6,272 199
8161 삼각산 성곽을 따라... 2007-9-26 더스틴 2007.10.05 1,054 71
8160 기억 나세요?? 2 카루소 2007.10.04 1,362 40
8159 우리 딸의 빨래널기^^~ 12 안드로메다 2007.10.04 2,68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