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소중하지 않은 날들이 있을까 싶어도
요즘 하루하루는 그대로 붙잡고 싶은 날들이군요.
오늘도 푸른하늘 한번 올려다 보셨나요.
오늘은 어느 학교 교정에서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아래 담쟁이 덩굴에 둘러 쌓인집은 제가 살고 싶은집의 겉모습이기도 합니다.
담쟁이 덩굴도 가을에 참 예쁜색을 내는것 같아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을사진 두장...
노니 |
조회수 : 1,714 |
추천수 : 80
작성일 : 2007-10-06 20: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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