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수수

| 조회수 : 1,072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7-09-04 23:49:02
시골길에서도 요즘은 찾아 보기 힘든 수수, 새를 피해 옷까지 입었어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샘밭
    '07.9.5 9:14 PM

    옛날에 이걸 삶아서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즈음은 수수를 보기도힘든것 같아요~~

  • 2. gs sagwa
    '07.9.6 12:57 PM

    시골길에 가끔 보게되지요.
    양파망으로 씌워져 있지요.
    새들의 잔치가 무서워서....
    수수떡도 해먹고
    밥에도 넣어먹고
    알알이 잘 영글었네요.

  • 3. 파주댁^^*
    '07.9.7 1:04 PM

    저희 고향이 시골이여서 해마다 갔는데 이번에는 뭐가 바쁘다고 가보지도 못하고..
    수수보니깐 빨리 가고 싶네요...저는 시골촌년이여도 수수떡이나 밥은 한번도 해먹은적
    없는데 님들은 그런거 먹어보셨나봐요?..그땐 어떻게 해먹을줄 몰라서 못해먹었나 ㅡ.ㅡ
    아~~엄마가 낫으로 수수마디마디 잘라서 껍질벗겨 씹으면 단물이 많이 나고 맛났는데..
    생각난다..^^*

  • 4. 샘밭
    '07.9.8 9:34 PM

    수수떡 참 맛있는데~~ 전 잡곡중에도 수수와 기장이 좋아 함께 넣어 먹고 있습니다.
    옛 추억을 떠 올릴 수 있어 좋습니다. 댓글도 감사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8010 하늘 1 2 꽃게 2007.09.09 1,257 40
8009 모두 뭐가 힘들다고 하시는지..(전노자마슨)^^;; 3 카루소 2007.09.09 3,167 69
8008 새롭게 만나는 세잔 intotheself 2007.09.09 984 67
8007 고양이 앞에 쥐(?) 5 고미 2007.09.08 1,755 11
8006 우리둘째딸의 깜찍한 손톱^^ 4 온새미로 2007.09.07 2,558 41
8005 공부가 힘들다고 하는 자녀들에게(돌깨는 루빠).. 7 카루소 2007.09.07 4,599 265
8004 기다림 1 여진이 아빠 2007.09.07 1,112 57
8003 아기 고양이가 새로왔어요~~ ^^* 9 코스코 2007.09.07 2,056 51
8002 여러분들은 어느부류에 속하시나요??? ㅋㅋ 7 포인트 2007.09.07 2,246 19
8001 타드는 기 애간장 뿐이랴 4 뜨라레 2007.09.07 1,039 13
8000 금요일 새벽의 단상 3 intotheself 2007.09.07 1,034 25
7999 목요일 밤에 보는 마네 그림들 intotheself 2007.09.06 2,095 182
7998 사랑하니까!! 2 카루소 2007.09.06 2,102 80
7997 멋쟁이나비와 함께 노닐던 날에~~ 4 안나돌리 2007.09.06 1,008 37
7996 랄랄라~~ 달링허브 2007.09.06 956 59
7995 훌라우프 2 그러니깐 2007.09.06 1,371 67
7994 영국집 뒤 쪽 가든입니다. 15 upthere 2007.09.06 3,473 62
7993 분당 율동공원 - 1 하늘담 2007.09.06 1,137 8
7992 이 영화-타인의 삶 4 intotheself 2007.09.06 1,144 36
7991 요런거 보셨나요 4 싱싱이 2007.09.05 1,386 7
7990 정열의 세레나데 1 안나돌리 2007.09.05 897 26
7989 이튼 보이 8 sweetie 2007.09.05 1,929 40
7988 Gregory Colbert...... 4 엉클티티 2007.09.05 1,339 63
7987 이 영화-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 intotheself 2007.09.05 1,082 16
7986 이 영화-블루 프린트 1 intotheself 2007.09.05 1,055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