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놈은 어쩔수없나봅니다.
지나가다 호박을 보고 반갑게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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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텃밭에서
하늘담 |
조회수 : 1,171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7-07-30 1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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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진이맘
'07.7.30 3:31 PM우리집 호박은 다 떨어졌는데...
너무 이쁩니다.
울 딸 호박꽃 좋아해요. 떨어지면 무지 안타까워하지요.
초록의 싱그러움이 무더위를 쫓아내줍니다.2. 하늘담
'07.7.30 5:23 PM도심속에서보면 더 눈길이 가네요.
3. anf
'07.7.30 6:56 PM참 예쁘네요.
어린시절 남자호박꽃에다 반딧불이를 잡아 넣어 등불 만들었던 기억이...!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4. 해든곳
'07.7.30 10:57 PM아 이뻐라. 반짝이는 호박도 여름을 닮았지요?
5. 아들바위
'07.8.5 11:49 PM그냥 보기만 해도 마음이 푸근하고 행복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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