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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사랑하는 재혁이와 재욱이 계획표

| 조회수 : 1,355 | 추천수 : 61
작성일 : 2007-07-16 20:48:17
우리 사랑하는 재혁이(초등학교2년), 재욱이(유치원 7살)의 스스로 만든 생활계획표입니다. 교육에 의해 가르쳐 진 재혁이의 생활계획표와 형 곁에서 스스로 계획표를 만든 재욱이 계획표의 차이를 보세요. 아이들의 눈은 거울과 같답니다.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배워 갑니다. 답이 없는 세상에서 답을 스스로 찾고 정리해 가는 우리 모두의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리공쥬
    '07.7.17 12:28 AM

    ㅋㅋㅋ. 재욱이는 기상하자마자 잠자리네요.^^

  • 2. 미실란
    '07.7.17 7:10 AM

    아니요. 저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는데...거꾸로 계획표를 작성해 갑니다. 거울보기처럼요. 재혁이는 시계방향으로 정리해 갔지만, 재욱이는 반대방향(거울에 비치는 방향)으로 그려 갔습니다.

  • 3. 천하
    '07.7.17 8:20 AM

    밥먹고 티비보기는 공통점이있군요^^
    계획표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얼마나 고민 했을까요?
    짜장면 한그릇 시켜줘도 되겠습니다.

  • 4. 소박한 밥상
    '07.7.18 7:45 AM

    재혁이는 감성이 돋보이는데요
    칸칸마다 그림을 곁들이고 ^ ^
    미술에 소질이 있겠어요 !!!!

  • 5. 미실란
    '07.7.18 9:20 AM

    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텔레비젼과 노는 것 일겁니다. 저희 꼬맹이들은 학교 다녀오면 자전거 타고, 강아지들과 뛰어 놀고, 아빠랑 함께 8천5백평 논(300여 품종 벼 종자)에 산보하는 것과 섬진강 가에 다녀오는 일이랍니다. 재혁이는 일본에 살때에도 그림 그리는 것, 모든 사물을 무엇인가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 했답니다. 소질은 모르겠고요. 좋아하는 것을 하게 하는게 저희 부부의 생각이랍니다. 천하님, 소박한 밥상님, 채리공주님 그리고 82쿡 여러분 좋은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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