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쉬움~~~~~~~~~~~~~~~~~~~~~~~~~~~

| 조회수 : 872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7-07-16 09:57:45


황혼에 물드는 바다를 바라보며
마음에 무엇인가를 그러본다.

먼 발치 사라져 가는 해를 보며
빛의 아쉬움을 마음에 접는다.

하루의 일과를 돌아보며
내일을 기약하지만
역시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도 힘찬 일과의 시작이
소망 가운데 익어간다.

~도도의 일기~

오늘도 소망을 이루시는 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7.7.16 7:33 PM

    괜스레 슬프네요.
    멋진 스토리가 있는......영상미 뛰어난 영화의 한 장면인 듯 합니다.

  • 2. 미실란
    '07.7.17 7:16 AM

    가끔은 일상을 탈출해 어딘가에서 대자연과의 맘의 대화를 하고 싶을때가 있는 나이인가 봅니다. 도도님의 일기 내용과 영상이 그렇게 만드네요.

  • 3. 도도/道導
    '07.7.17 7:41 AM

    .
    [소박한 밥상]님 슬퍼하지 마세요~ 석양 빛에 즐거워하는 아내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미실란]님 좋은 날 택해서 출발하세요~^^

    두분 댓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7733 분수머리 대 양갈래머리 (pony tail Versus pig .. 12 sweetie 2007.07.19 1,862 58
7732 비오는 이 아침....차 한잔의 명상~~ 5 안나돌리 2007.07.19 1,430 35
7731 연애 (蓮愛)~~~~~~~~~~~~~~~~~~~~~~~ 1 도도/道導 2007.07.19 954 36
7730 보기만해도 시원한 물방울 모티브의 천의 늘어짐 - 발 강정민 2007.07.18 928 10
7729 조나단 리빙스턴의 평범한 친구들... 2 노니 2007.07.18 1,214 51
7728 쉿~ 머리카락 보일라....^^;; 3 remy 2007.07.18 1,249 46
7727 내고장 명소 (덕진연못 소경)~~~~~~~~~~~ 6 도도/道導 2007.07.18 1,195 26
7726 귀여운 둘째아들 넘사랑스럽죠 4 애플 2007.07.18 1,629 50
7725 행복을 이어주는 사랑의 구름 다리 노니 2007.07.17 1,136 77
7724 천은사의 우물... 4 사랑 2007.07.17 1,976 16
7723 솔섬에 가는 길~~~~~~~~~~~~~~~~~~~~~ 4 도도/道導 2007.07.17 1,032 15
7722 사위가 처가에 가면... 12 경빈마마 2007.07.17 2,412 14
7721 연밭 메는 남자들과 연꽃 2 미실란 2007.07.16 1,317 28
7720 사랑하는 재혁이와 재욱이 계획표 5 미실란 2007.07.16 1,355 61
7719 소리 내어 읽는 즐거움-라파엘로를 보다 1 intotheself 2007.07.16 1,875 19
7718 .. 14 코코샤넬 2007.07.16 2,380 22
7717 열공에 빠진 단.무.지.... 2 망구 2007.07.16 1,528 9
7716 아쉬움~~~~~~~~~~~~~~~~~~~~~~~~~~~ 3 도도/道導 2007.07.16 872 35
7715 어떻게 이해할까? 인상주의 2 intotheself 2007.07.15 1,536 8
7714 향긋한 난향이 좋네요^^ 1 나오미 2007.07.15 1,166 54
7713 저희 지역의 자랑 -도자기 장인 오후 2007.07.15 1,122 31
7712 고마운 82 님들께 꽃씨 드려요 11 영심이 2007.07.15 1,400 42
7711 삼계탕입니다. 하늘담 2007.07.15 949 12
7710 안나돌리님 시원한 바람 받으세요 2 영심이 2007.07.15 1,206 54
7709 작은 제비꽃님에게 빌린 도록을 보다가 2 intotheself 2007.07.15 979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