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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조나단 리빙스턴의 평범한 친구들...

| 조회수 : 1,214 | 추천수 : 51
작성일 : 2007-07-18 21:57:43
4학년 중반을  지나고  보니  평범하게 산다는 것도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싶을때가 많네요.

조나단의 평범한 친구들입니다.

신진도 에서 유람선을 타고 유람하는동안  여행객들이 주는 새*깡을 받아 먹으며 함께유람 했습니다

그래도 새우가 들었다고 좋아 하더군요.ㅎㅎㅎ


평범한 갈매기들도 바쁩니다.  배가 항구를 떠나면  같이 출발합니다.




배와 같은 속도로 날아가는 기술도 있어야 합니다.
너무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배주변을 살핍니다.  누가 새*깡을  들고있는지 살피며  나는속도를 조절하며 배와 부딪히지 않도록 세심한주의가 필요 합니다.






새*깡입니다.


사람손은 다치지않게 하면서  새*깡을 집고 배와 바로 떨어져야 합니다.












v갈매기표시도 한번 .....




자유롭게 바다위를 나는 갈매기들은 어떤 기분일까요?
하루하루를 우리들처럼 반복된 생활로 느끼고 있을까요?
저도 시원하게 바다위를 날아 보고싶은 하루였습니다.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rning
    '07.7.18 10:12 PM

    신진도가 어디인가요.
    사진만 봐도 정말 시원하네요.

  • 2. 노니
    '07.7.20 1:30 PM

    morning님 서산지나 안흥이라는 곳에서 다리를건너면 신진도가 나옵니다.

    이곳에서 안흥유람선을 타고 찍은것입니다.

    서울쪽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이에요.(제헌절날 2시간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출발지는 평촌이구요.)

    사진 시원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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