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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꼭 살아야하는데.

| 조회수 : 1,340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7-06-27 11:18: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담
    '07.6.27 11:22 AM

    다리가 잘린 상태 힘이 없는지 빨리도 못 움직이고.

  • 2. 미실란
    '07.6.27 1:30 PM

    나무에서 바라보면 해충이랍니다. 근데요. 저희 사는 곳에 자주 날라 온답니다. 들판에 저희 사는 곳만 늦게까지 불이 켜지니까 온갖 곤충이 날라오지요. 그래서 곤충을 잡아먹기위해 청개구리를 비롯한 토종 개구리들의 서식지가 되고 있답니다. 나중에 곤충 이름 가르켜 드릴께요.

  • 3. ponytaillady
    '07.6.27 9:09 PM

    하늘소 아닌가요?
    잡았었는데 아프게 물렷던 생각나요. 크고 멋있고 힘차게 붕 날고~
    하지만 나무의 수액을 먹어서 해충과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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