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가득 넣으니 1만 8천원 들었다고 하네요.
우리가족중 딸들만 빼고 모두 좋아라 합니다.
할리~뭐시기 하는것에는 가까이 갈수도 없지만 그래도 개념없는 초딩 막내는 좋아라 합니다.
제가 먼저 동네 한바퀴돌고 , 막내가 타려고 하는것을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추카 추카~~~
부자지간의 정도 쌓으면서
항상 안전 운행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래도 늘 조심하세요.
'안전 운전' 부적 한 장 날려 보냅니다. 휘익~
아빠하고 막내하고 영화 트랜스 포머 보러가시면 좋아라하시겠네요
울 아들 마구 침 흘리고 있사와요
인혜님 , 추카해주셔 감사합니다.
미실란님 조심할께요.
은근계모님 날리신 부적 오토바이에 붙였습니다.ㅎㅎㅎ
아드님 위해 사진 더 올릴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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