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다닌지 한달 됐어요. 태권도가 너무너무 좋다고 매일매일 집에서도 도복 입고 있답니다.
말이 너무 늦어서 무던히도 속을 태우더니 요즘 조금씩 말문이 터져서 매일매일을 즐겁게 해주는 울 아들...
발음은 부정확하지만 태권!!하고 크게 소리쳐 인사도 하고 점점 씩씩해지는것 같아 넘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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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울 아들...
부끄부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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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03-26 14: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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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IMPLE LIFE..
'07.3.26 8:36 PM씩씩하니..보기좋네요..
2. 콩이엄마
'07.3.27 9:08 AM귀여워요~ *^^*
집에서도 매일 도복 입고 있다는 기분 이해갈 듯도 하네요.. ㅎㅎ
(바지단을 조금 올려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요.)3. 서준마미
'07.3.28 4:02 PM넘 귀여워요....
도복은 언제 빠나요? ㅋㅋㅋ
집에서도 입고, 도장에서도 입고....
서준이도 어여 크면 태권도장에 보내야 할 듯~~~~
씩씩하게 잘 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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