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성급한 벚꽃이 만개를 했습니다.~~~~~~~~~~~~

| 조회수 : 1,193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7-03-25 10:08:20


잠시 마음을 열고 명상을 하고자 강가를 찾았습니다.

아직 매화도 다 지지 않았는데

철없는 벚꽃이 만개를 하고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는 군요~

봄은 어느덧 우리들의 한 가운데 찾아와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ngjung.i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7.3.25 9:17 PM

    성급한 벚꽃 보기전에
    성급히 벚꽃 담으시는 도도님이
    성급히 연상이 되옵니다...ㅎㅎㅎ

    정말 올해는 빠르긴 빠르네요^^
    아..작년엔 벚꽃 피었을 때
    쌍계사 십리길과 섬진강길을
    원없이 걸었는 데..꼭 꿈을 꾼 듯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7140 처녀치마 (야생화)~~~~~~~~~~~~~~~~~~~~ 1 도도/道導 2007.03.29 1,081 41
7139 봄꽃 소묘... / 안경애 1 하얀 2007.03.29 985 31
7138 그리스 건축,회와 강의 after(1) 3 intotheself 2007.03.29 1,194 38
7137 명랑소녀 박경아양의 받아쓰기 투혼기.. 9 smileivy 2007.03.29 2,251 16
7136 울딸입니다... 4 헬렐레 2007.03.28 1,158 21
7135 왕산표 진달래^_^* 3 안나돌리 2007.03.28 1,092 15
7134 저두.............5살 아들이예요~~ 2 혀니맘 2007.03.28 1,161 9
7133 너무도 따뜻한.... 2 동물원 2007.03.28 1,148 14
7132 뺀순이,뺀돌이 2 이화진 2007.03.28 1,507 67
7131 민들레 냉이 꽃다지 꽃구경하세요. gs sagwa 2007.03.28 1,142 12
7130 단.무.지.와 깡통로봇... 7 망구 2007.03.27 1,600 13
7129 우리집 강아지들이에요.. 12 이화진 2007.03.27 2,206 71
7128 느낌있는 삶으로... / 강애숙 5 하얀 2007.03.27 1,165 20
7127 서울에도 목련이 피기 시작했네요~ 8 안나돌리 2007.03.27 2,076 25
7126 새참 드세요~ 5 싱싱이 2007.03.26 1,543 9
7125 5살 울 아들... 3 부끄부끄 2007.03.26 1,393 20
7124 저 언덕넘어에는... 4 하늘담 2007.03.26 1,248 58
7123 어머님의 눈물 5 경빈마마 2007.03.26 1,933 22
7122 함께 읽고 싶은 이야기 하나 1 intotheself 2007.03.26 1,606 55
7121 봄비 내리던 날의 스케치 3 안나돌리 2007.03.25 1,272 47
7120 디카메모리.. 2 나이스맘 2007.03.25 963 17
7119 집집마다 <군자란> 꽃 피었나요? 7 콩이엄마 2007.03.25 1,511 21
7118 성급한 벚꽃이 만개를 했습니다.~~~~~~~~~~~~ 1 도도/道導 2007.03.25 1,193 26
7117 꽃이름 알려주세요(급) 3 권경희 2007.03.24 1,352 13
7116 무스카리 1 remy 2007.03.24 1,269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