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해깽이 엄마 입니다.
조기~ 밑에 해깽이 사진 이뿌게 봐주셔서 감사~감사 ^^
82COOK을 눈팅으로만 둘러 보다 사진 처음 올리고
제가 완전히 feel~ 받았나 봅니다.
틈만 나면 글 쓰고 사진 올리네요..^^
정보도 많고 배워야 할것들도 많은거 같습니다.
줌마~부대에겐 정말 유익한 사이트라는걸 새삼 느끼네요~
또 길어질 모드면 꼬옥~ 삼천포로 빠진다는.. ㅡ .-;;
우리 해깽이 양식기 셋트가 드디어 왔습니다.
애 아빠가 막집어 오네요.회사에서 짤릴라고 작정을 했나 봅니다. ㅎㅎㅎㅎㅎ
어째튼 너무 귀엽네요.^^
포크와 나이프 그리고 수저 이렇게 3가지가 겹쳐 들어가있네요.
휴대용 양식기라는데 휴대용이라 그런지 자그마해서 해깽이 전용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자그마 하다 해도..막강 합니다..WMF 라죠. ^^
목에걸수있는 고리 밴드 까지 되있네요.
나이프 쪽에 병따개 기능도..(웬지 병사이다를 따 먹어야 할법한.ㅋㅋㅋ)
나이프는 작아도 애들에겐 날카로운듯 합니다.
명품이라 해도 휴대용이라 장난감 같기도 하고 ㅎㅎ
모 그래도 나름 귀엽기도 하네요.. 해꺵이(4살 ,꽉찬 36개월)한테는 나이프 빼면 딱이네요.
날씨가 너무 좋네요~ 해깽이 전용 애마랑 해꺵이 데리고 산책이나 나갈랍니다~
총총총~~~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해깽이의 전용 양식기~♡
해꺵이 |
조회수 : 1,667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7-03-17 11:24:01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줌인줌아웃] 해깽이의 수난~♡ 2 2007-03-23
- [줌인줌아웃] 해깽이의 산책~♡ 7 2007-03-19
- [줌인줌아웃] 해깽이의 전용 양식기~.. 4 2007-03-17
- [줌인줌아웃] 해깽이의 애마~♡ 8 2007-03-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51m
'07.3.17 12:00 PM부끄럽게 저 손들어요~~~
2. 한번쯤
'07.3.17 12:08 PM여기두요^^손--
3. 영맘
'07.3.17 6:52 PM우리 아들도 30개월...하나 있음 음식점 갈때나
야외에서 좋겠어요.
죄송한데 어디가면 살 수 있나요?4. 해꺵이
'07.3.17 11:03 PM인테넷 쇼핑몰에 WMF 가 다 입점이 돼있나 보네요 애기 아빠 말로는요
검색창에서 WMF 검색하시면 찾으실수있답니다.
판매가가 39000원인듯하네요. 몇개 가져 오길래 싼줄알았더니만 ㅠ.ㅠ
쇼핑몰들마다 할인해서 조금씩 더쌀겁니다.
찾아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7102 | 할미꽃의 전설을 아시나요? 6 | 시골아낙 | 2007.03.22 | 1,538 | 22 |
| 7101 | 저희 딸기밭사진이요 4 | 태이맘 | 2007.03.21 | 1,594 | 13 |
| 7100 | 서서 따는 딸기밭 12 | 진혁아빠 | 2007.03.21 | 2,229 | 14 |
| 7099 | 봄 기지개를 켜면서~ 2 | 밤과꿈 | 2007.03.21 | 940 | 12 |
| 7098 | 벼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4 | 미실란 | 2007.03.21 | 2,754 | 53 |
| 7097 | 저희 베란다에도 봄이 왔어요~ 10 | miru | 2007.03.20 | 4,095 | 53 |
| 7096 | 나를 가장 사랑하고 있는 사람... / 도종환 8 | 하얀 | 2007.03.20 | 1,297 | 28 |
| 7095 | .. 37 | 코코샤넬 | 2007.03.20 | 5,302 | 72 |
| 7094 | 월요일 수업에서 함께 한 모네 1 | intotheself | 2007.03.20 | 1,208 | 59 |
| 7093 | 요술 보자기를 열어보니 1 | intotheself | 2007.03.20 | 1,426 | 66 |
| 7092 | 시계꽃 3 | 하늘담 | 2007.03.19 | 1,352 | 113 |
| 7091 | 미래의 환경운동가 3 | 미실란 | 2007.03.19 | 1,143 | 52 |
| 7090 | 해깽이의 산책~♡ 7 | 해꺵이 | 2007.03.19 | 1,424 | 24 |
| 7089 | 7978번의 캉캉 스커트 만들기 | 빼빼로니 | 2007.03.19 | 1,903 | 76 |
| 7088 | 냄새나도 좋아요~ ㅎㅎ 3 | 싱싱이 | 2007.03.19 | 1,424 | 22 |
| 7087 | 비 요구르트 5 | 열미 | 2007.03.19 | 1,681 | 85 |
| 7086 | 쐬주반병의 조카..쐬주한잔이 주량인 아빠를 둔 아들입니다. 3 | 쐬주반병 | 2007.03.19 | 1,412 | 23 |
| 7085 | 울 딸래미 자는 모습.. 18 | SIMPLE LIFE.. | 2007.03.18 | 2,131 | 14 |
| 7084 | 13년전엔 이랬어요 | 중전마마 | 2007.03.18 | 1,825 | 29 |
| 7083 | 집 앞에 핀 산수유입니다. 2 | 마리아 | 2007.03.17 | 1,279 | 19 |
| 7082 | 울 조카를 위해 만든 캉캉 스커트 8 | 빼빼로니 | 2007.03.17 | 1,470 | 8 |
| 7081 | 붉은 히야신스 3 | remy | 2007.03.17 | 1,381 | 70 |
| 7080 | 해깽이의 전용 양식기~♡ 4 | 해꺵이 | 2007.03.17 | 1,667 | 16 |
| 7079 | 예술의 전당에서 보낸 열두시간의 행복 1 | intotheself | 2007.03.17 | 1,529 | 34 |
| 7078 | 봉달희를 보면서... 외과의사의 수고와 우리아들 4 | 진선 | 2007.03.17 | 1,671 | 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