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식한(?) 농부로서의 삶을 살다 지난해 돌아가신, 전우익 선생의 책을 나온 지 10여년만인 지난겨울에 읽고..
주로 헌책을 좋아하는 저는, 이따금씩 읽게 되는 책 속 제목 곁에 도장을 찍어둡니다.
나중에 읽었나? 안읽었나? 헷갈리지 않기 위함인데,안타깝게도 도장찍는 재미를 자주 맛보진 못합니다.

▲읽은 책에 찍힌 도장들은 그 시절에 꺼내 쓰곤 하던 것들로, 그때그때 마다 다르기도 하면서..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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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92 | 시계꽃 3 | 하늘담 | 2007.03.19 | 1,351 | 113 |
| 7091 | 미래의 환경운동가 3 | 미실란 | 2007.03.19 | 1,142 |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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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84 | 13년전엔 이랬어요 | 중전마마 | 2007.03.18 | 1,824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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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82 | 울 조카를 위해 만든 캉캉 스커트 8 | 빼빼로니 | 2007.03.17 | 1,468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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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80 | 해깽이의 전용 양식기~♡ 4 | 해꺵이 | 2007.03.17 | 1,666 | 16 |
| 7079 | 예술의 전당에서 보낸 열두시간의 행복 1 | intotheself | 2007.03.17 | 1,528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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