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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새해 3일째~

| 조회수 : 954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7-01-03 17: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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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다~고 옛 사랑이 오리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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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로 달래 보는 구슬픈~ 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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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요히 창을 열고 별 빛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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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어느 누가 불어주나 휘파람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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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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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 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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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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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타는 숨결마저 싸늘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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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사랑이고 청춘이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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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다 흘러 가면 뜻 없건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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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히 느끼면서 우는 이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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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도 문풍지에 애달프구나~~




 


 한영애 - 애수의 소야곡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록대문
    '07.1.3 7:51 PM

    잘 감상했습니다.
    파노라마 보느라고 쬐금 수고(?)했지만 마치 물 위에서 배를 타고 달리는 기분이드네요.
    감사합니다^^

  • 2. 해야
    '07.1.4 12:59 AM

    야심한 시각이라 스피커를 껐었는데 가사를 보고 화들짝 놀라서 조그맣게 해놓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감상하는 중입니다.
    '루씰'과 함께 제 노래방 18번이거든요.
    오늘 사진과 음악, 감사드립니다.

  • 3. 안나돌리
    '07.1.4 9:50 AM

    안녕하세요~ 밤과꿈님..
    황금돼지꿈은 꾸셨는 지? 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안전산행하시며~
    소망하신 모든 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 4. 어린왕자
    '07.1.4 5:23 PM

    쥑입니다. 노래꺼정
    어둑어둑한 지금시간에.... 배 멀미나요.
    바다구경 실컷하구갑니다. 왜이리 짠한지...

  • 5. 그맘
    '07.1.6 11:39 PM

    구경한번 잘했네요. 즐겨찾기에 저장했어요. 한영애씨 노래가 넘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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