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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 이쁜딸

| 조회수 : 2,421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10-31 23:25:45
나이 사십에 낳은 이쁜딸이 이케 예쁘게 자랏네여....
언제 이러케 훌쩍 자랏는지...
넘 대견하구 이쁘기만...
같은 또래 친구 엄마들은 다들 젊구 이쁜데...
울딸 좀 더크면 나이 먹은 엄마라구 학교 오지 말라구 하믄 어케져?
걱정....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디안쪼
    '06.11.1 4:05 AM

    꺄 >_< !@! 눈팅만하다가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로긴해써요 ㅎㅎ 밑에독사진 패션이 예술입니다 ~ 제가 딱 원하는 스타일 ?? ㅎㅎ 모녀지간에 패션이 굿입니다 !!

  • 2. 영양돌이
    '06.11.1 10:49 AM

    정말 한센스 하시는걸요^^
    아기가 연옌패션이네용..^^
    눈 웃음도 예술인걸요~

  • 3. chss
    '06.11.1 11:58 AM

    따님이 너무 이쁘네요, 어머님이 멋지시니, 아이도 너무 센스있게 입히셨네요,
    따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맑은 모습에서도 느껴져요, 너무 멋져보이세요,

  • 4. 오예
    '06.11.1 10:57 PM

    스타일리쉬~하네요. ^^
    웃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 5. 세라
    '06.11.1 11:39 PM

    와우~ 어머님 센스 멋지세요!
    따님이 넘 이쁘네요.
    저도 늦둥이로 태어났지만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엄마가 학교오는게 전혀 부끄럽다거나 하지 않았었답니다. (제 눈에만 예뻐보입니다. 우리 엄마는 ㅋ~)

  • 6. 송이맘
    '06.11.3 1:35 AM

    40에 딸을 낳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저는 40에 또 아들낳을까봐 포기했는데 딸이었다면
    나이 40이 문제였겠습니까. 난 아들아들아들이 진짜 싫거던요
    늦둥이라도 딸이있으니 얼마나 좋으실까

  • 7. 깜찌기 펭
    '06.11.3 2:31 PM

    이쁜 공주님이네요. ^^

  • 8. 뾰로롱~*
    '06.11.3 4:40 PM

    따님 옷을 저렇게까지 입힐 수 있는 센스와 젊은 감각을 지니신 분이라면
    엄마한테 창피하니까 학교오지 말란 소리는 안들으실 것 같은데요~
    피부도 뽀야니 정말 이쁩니다.^^

  • 9. 좋아좋아
    '06.11.5 5:08 PM

    늦둥이라 더 이쁜가봐요..
    센스있는 엄마랑 애랑 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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