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엄마가 되니 아기 사진이 올리고 싶어지네요..^^
회원가입한지는 4년은 된거 같은데..
키톡에 글도 몇번 올리긴 했는데 요리실력이 부족한고로 정보를 더 많이 얻어가는 회원이예요..ㅋㅋ
아기 낳고 보니 우리 아기 사진도 올려보고 싶은 마음이 갑자기 들어서..^^
엄마가 되고 나니 저도 아기 자랑하고 싶어지더라구요..부모마음이 그런가봐요..
얼마안됐는데 부모마음 운운하려니 낯간지럽네요..
더 추워지면 산책도 못할거 같고해서 유모차끌고 공원 갔었어요..낮엔 해도 나고 좋으네요..
아래 사진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소리내면서 웃길래 찍어봤어요..
웃음소리가 어찌나 저를 행복하게 하는지..^^
- [뷰티] 비비크림 후 세안은 어.. 1 2007-04-16
- [줌인줌아웃] 7개월된 예준이예요.... 6 2006-12-07
- [줌인줌아웃] 엄마가 되니 아기 사진.. 22 2006-10-18
- [줌인줌아웃] 외도와 통영의 바다 4 2004-05-30
1. 영양돌이
'06.10.18 3:42 PM헉 아드님 넘 잘생긴거 아니가요?
저는 울 아들 낳구 넘 낙담해서리...ㅋㅋ
그래도 울 아들이 최고죠^^
남의 아들 잘 생긴거 보니 넘 샘나네요^^2. 한번쯤
'06.10.18 4:24 PM근사한 아들을 막 자랑하구 그러세요....
자랑하셔두 되겠는데요 ....멋진 아들 키우시면서 큰 기쁨누리시구 좋은 엄마 되시구요*^^*3. 테디베어
'06.10.18 4:28 PM피부가 장난아니게 뽀사시 합니다.
아주 잘생겼네요^^4. 리틀 세실리아
'06.10.18 4:40 PM정말 잘 생겼네요..
우리아이랑..친해졌음 좋겠다.ㅋㅋ (우리아이는 참고로 여자~)5. 햇살가득
'06.10.18 4:41 PM아궁...너무 귀엽네요.
보는 저도 귀여운데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잘 생겼어요~!!6. 초록
'06.10.18 5:52 PM너무 예뻐요...듬직하니...아주 자~~알 생겼어요^^
7. 이음전
'06.10.18 7:59 PM너무 이뻐요.
어른들은 요렇게 탐스러운
아기한테 밉상이라하시지요?
아이구 밉상!8. dtang
'06.10.18 10:28 PM어머~ 너무 이쁘네요~
이목구비도 또렷하고..
참 잘생겼네요~ ^^9. candy
'06.10.18 10:51 PM어머나!~
에쁜 아기 미소에...기분이 좋아지네요~10. 겨울신부
'06.10.19 12:14 AM너~~~무 이뻐요 잘생겼네요...환절기감기안걸리게 예쁘게 키우세요^^
11. 강아지똥
'06.10.19 12:37 AM얼짱아기닷~!!!!
넘 잘생긴 아가에요^^
저두 울딸래미 태어나고 바로 보구선 실망해서리...^^;;;12. 코알라^&^
'06.10.19 2:12 AM너무 잘 생겼네요.
저희 수분 측정기 모델로 기용하고 싶습니다. 돈만 있으면...
윗분 얼짱 아기라는 말씀에 찬성1004표^^13. SilverFoot
'06.10.19 10:43 AM이제 5개월된 아기가 이목구비가 저리도 뚜렷하다뉘..
너무너무 잘 생긴 이쁜 아기네요^^
저 같아도 자랑하고 싶겠습니다.
못난이 제 딸 사진도 여기저기 보여주는데 저 정도 인물이라면 가슴에 달고 다닐꺼 같아요.14. 푸른제비꽃
'06.10.19 12:25 PM울아이랑 비슷하네요^^ 뽀얗고 잘 생겼네요~
15. 프리치로
'06.10.19 1:18 PM아유.. 울 애만 잘생긴줄 알았더니..여기 미래의 연예인이 있으시네요...ㅎㅎ
너무 이쁘네요!16. Gina
'06.10.19 1:48 PM아이고~~~ 너무 잘생긴거 아닌가요~~~
제 딸처럼 ㅎㅎㅎ^^17. 그렇지
'06.10.19 10:27 PM와........너무 잘생겼네요.
크면 파란의 라이언처럼 생길 것 같아요.
포스가 있네요^^
어떻게 하면 이리 잘생긴 아가 낳을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직 미혼이지만............^^18. Fay
'06.10.20 12:08 AM저도 처음 본 순간 연예인 누군가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윗분 말씀처럼 라이언과 눈매가 비슷하네요.
물론 아기가 훨씬 더 예쁘지만요...
정말 부럽습니다. 행복하시겠어요...19. 밀꾸
'06.10.20 10:05 AM엄마아빠가 잘생기신 모양??
아고 부러워용
저도 저런 아이 낳고싶어여
웃음이 해맑아여 아기가 그런가?
완전 천사군요~20. 윤스
'06.10.20 10:28 AM이렇게 많은 글들이 있을줄이야..
이쁘다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______^
앞으로 이쁜모습 그대로 잘 키워야겠다는 책임감이 팍팍 느껴지네요..
님들도 늘 웃음이 가득하시길..21. 칼라
'06.10.20 9:41 PM여아맘들 빨리빨리 줄서세여~~~~~
넘 이쁘고 잘생겨서 여아맘들 줄서도 되겠어요,*^^*
조금씩 성장해가는사진 올려주세용~~~~`22. 밥의향기
'06.10.22 9:39 AM아이구 예뻐요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6270 | 이젠 별이 된 우리집 진짜 토끼... 4 | 발발이 | 2006.10.23 | 1,641 | 34 |
| 6269 | 우리집 귀여운 토끼 들~~ 3 | 예진호맘 | 2006.10.22 | 1,851 | 58 |
| 6268 | 일본사 연표가 소설처럼 읽히던 날 | intotheself | 2006.10.22 | 1,116 | 29 |
| 6267 | 얼마전에 다녀온.. 5 | 믿음과용기 | 2006.10.22 | 1,270 | 9 |
| 6266 | 옛 사비백제로의 여행-궁남지 3 | intotheself | 2006.10.21 | 1,081 | 29 |
| 6265 | 옛 사비백제로의 여행-정림사지 박물관 3 | intotheself | 2006.10.21 | 1,211 | 15 |
| 6264 | 옛 사비백제로의 여행-능산리 고분군 2 | intotheself | 2006.10.21 | 1,225 | 38 |
| 6263 | 한우축제.. 더덕 품평회.. 최우수상..^^ 10 | 정호영 | 2006.10.21 | 1,644 | 19 |
| 6262 | 물김치를 만들어 볼까요? | 강명호 | 2006.10.20 | 1,275 | 9 |
| 6261 | 농촌의 가을 색은 | 이음전 | 2006.10.20 | 1,251 | 88 |
| 6260 | <산행후기> 아름다운 가을을 만나고 왔습니다. 4 | 안나돌리 | 2006.10.20 | 6,404 | 1,551 |
| 6259 | 산골의 가을-2 7 | 꽃뫼댁 | 2006.10.20 | 1,310 | 9 |
| 6258 | 우리집의 가을 풍경이예요 3 | 예진호맘 | 2006.10.20 | 2,091 | 65 |
| 6257 | 놀이동산에서 두 얼굴을 보여준 서준!!! 6 | 서준마미 | 2006.10.20 | 1,592 | 16 |
| 6256 | 개구진 딸래미 8 | 강아지똥 | 2006.10.20 | 1,524 | 13 |
| 6255 | 가을편지 1 | 안나돌리 | 2006.10.19 | 1,027 | 14 |
| 6254 | 아주까리 6 | remy | 2006.10.19 | 1,338 | 32 |
| 6253 | 지 리 산... 13 | 밤과꿈 | 2006.10.19 | 1,310 | 13 |
| 6252 | 동경, cafe에서 즐겨보자_Waffle`s beulah 3 | salt | 2006.10.19 | 1,072 | 11 |
| 6251 | 오늘 내게로 온 책이야기 2 | intotheself | 2006.10.19 | 1,206 | 26 |
| 6250 | 엄마가 되니 아기 사진이 올리고 싶어지네요..^^ 22 | 윤스 | 2006.10.18 | 2,585 | 34 |
| 6249 | 13 | 오이마사지 | 2006.10.18 | 2,296 | 26 |
| 6248 | 귀여운가요? 6 | 건포도 | 2006.10.18 | 1,634 | 42 |
| 6247 | 추사와 바스키아,그 차이속으로 2 | intotheself | 2006.10.18 | 1,488 | 60 |
| 6246 | 간송미술관에 온 가을 4 | intotheself | 2006.10.18 | 1,735 | 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