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공기를 가르고
산위에 올라
운해를 가슴에 담고
하산하는 길엔
햇살의 축복을 온몸으로 느낀다
~도도의 일기~
힘든 가사 노동이지만 명절을 통해 수고하신 만큼 큰 축복이 님들의 것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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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햇살을 통한 축복~~~~~~~~~~~~~~~~~~~~~~~~~
도도/道導 |
조회수 : 1,220 |
추천수 : 50
작성일 : 2006-10-04 1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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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해와달
'06.10.4 2:09 PM저 여인과 제가 한몸 같습니다
햇살의 축복받으며 어디가는 걸까요?
시댁 가는길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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