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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사람

| 조회수 : 1,385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09-30 20:14:33
오늘 조업중에 무전기에서 오부리 한마리 잡았다고 자랑하던 어부입니다
조업마치고 항구에 들어오니 사진좀 찍어달라고  기다리고있다가 찍어준 대구입니다
무게가 20키로 넘는것이지요
손낚시로 낚아서 잡는어부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많이줄어들었지요
그때는 하루에 대구낚아서 수백만원을 하였던때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모든 고기가 적게잡히니  어부들도  내일이 밝지는않지요
기르는어업은 특정인들이 허가권을 가지고있기에
아무나 할수도없고 시설 자금이 많이들어 엄두도 못냅니다
그렇지만 가끔 큰고기를 잡으면 그것만큼 기분좋은것이 없습니다

어부현종 (tkdanwlro)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딸기
    '06.10.1 11:39 AM

    워우 일등이다

  • 2. 에코
    '06.10.2 1:18 PM

    오부리=대구 인가요?
    우와~~ 정말 큰 대구... 무게가 일곱살된 우리조카보다 더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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