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미자 농장구경

| 조회수 : 1,802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6-09-21 21:27:03
바닷가 마을에 오미자를 심어서 따내고있는곳을 어제 가보았습니다
주인몰래 맛있나 싶어서 생것을 따먹어보니 시큼 털털 눈이 찡그려집니다
오미자는 야생오미자를 봤는데 키우는 오미자는첨 보았지요
사진을 바다를 배경으로 찍을려고했는데 위치가 좋지 않았습니다
오미자를 말려서 600그람에 25000원 받는다고하는데 헐한지 비싼지 모르겠는데 알이굵다고 키우는사람은 말하며
사진의 오미자나무는 5년키운것이라 합니다




어부현종 (tkdanwlro)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코샤넬
    '06.9.21 10:19 PM

    아니 왜 눈을 질끈 감으셨대요? ^^
    오미자 색깔 참 이쁘네요.
    오미자차가 여자들한테 그렇게 좋다던디요~

  • 2. 하얀마음
    '06.9.21 10:27 PM

    현종님 징그린 얼굴을 보면서
    제가 다 침이 고입니다요...

  • 3. 오렌지
    '06.9.21 11:03 PM

    어머 오미자 참반갑네요
    사실 저희 오빠가 경상도 문경에서 오미자 농사를 짓거든요 그래도 제가 바빠서 잘몼가니까
    이렇게 수확 해놓은것은 처음이랍니다
    며칠전 오미자 축제하고 사진 이 올라오긴 했는데 오늘오미자 사진을다시 보니고향 생각이 나네요

  • 4. 이순영
    '06.9.21 11:27 PM

    구입할 수 있는 주소나 연락처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 bioskr
    '06.9.22 2:10 PM

    모판에 오미자를 말리고 있네요

  • 6. 어부현종
    '06.9.22 10:19 PM

    단맛이 나는것같은데 엄청 시그러웠습니다
    오늘 오미자 재배하는분하고 전화통화를 하여보았습니다
    오미자는 흰가루병이 생기기때문에 꽃이피기전하고 꽃이 진후에 농약을 치는데 1년에 2번 친답니다
    안치고는 안된다고 하내요
    이순영님 저농약오미자입니다
    무농약 오미자재배는 엄청 어렵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6120 서양문화의 역사 4권을 다 끝낸 날 1 intotheself 2006.09.22 1,615 176
6119 오미자 농장구경 6 어부현종 2006.09.21 1,802 32
6118 웃어요~ 웃어봐요~~ ^^ 2 선물상자 2006.09.21 1,350 9
6117 저를 보세요~~ 2 안나돌리 2006.09.21 1,305 33
6116 아이를 키우며 3 김수열 2006.09.21 1,210 11
6115 ♥팔불출 시리즈♥ - 동문서답??? 9 ㅎr늘ㄴrㄹn 2006.09.21 1,393 28
6114 가슴 가득 밀려오는 여명~~~~~~~~~ 도도/道導 2006.09.21 956 43
6113 그림 보여주는 손가락 after2- 새로운 결심을 한 날에 3 intotheself 2006.09.21 2,110 225
6112 엄마가 저에게주신 반지 그리고 제딸에게 줄 반지.. 2 핑크하트 2006.09.20 3,617 39
6111 돌 지나고 부쩍 커버린 딸래미~ 7 선물상자 2006.09.20 1,470 10
6110 Visual Thinking Curriculum 1 아몬드조이 2006.09.20 1,519 16
6109 동틀무렵의 마이산~~~~~~~~~~~~ 4 도도/道導 2006.09.20 924 31
6108 개구리..ㅋ 1 희동이는개이름 2006.09.20 964 37
6107 잃었다고 너무... 4 하늘바람 2006.09.20 1,192 13
6106 원효릿지~ 3 밤과꿈 2006.09.20 1,018 17
6105 토란토란님,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 intotheself 2006.09.20 1,988 323
6104 벌초 1 어부현종 2006.09.20 1,004 41
6103 그림보여주는 손가락,그리고 after intotheself 2006.09.20 1,463 97
6102 길...................... 2 아하 2006.09.19 914 25
6101 ,화실앞의 국화에서 만난 가을,그리고 4 intotheself 2006.09.19 1,622 90
6100 태풍이 남기고간 파도 5 어부현종 2006.09.19 1,191 31
6099 빈손의 의미(펌글입니다) 안나돌리 2006.09.19 961 20
6098 지금 가평은 꿀 도둑(?)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단.무.지.. 6 망구 2006.09.19 1,721 14
6097 뽀글이공주 동생을 쇼핑카에 태우고~ 2 밀키쨈 2006.09.19 1,219 31
6096 한국적 미에 실린 님들이 되시기를~~~~~~~~~~~~~~ 도도/道導 2006.09.19 938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