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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우리 딸 생일 이예요. 축하 해 주세요~

| 조회수 : 1,708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6-07-15 11:16:41
오늘은 이쁜 우리 딸 라니의 생일입니다.
성격이 너무 이쁜 우리 딸
아까워서 어떻게 시집 보낼 수 있을지....
시집 보내지 말고 그냥 함께 살까요?
우리 라니 이쁘지요?

*맨날 어쩌구저쩌구 하다가 처음으로 82에 사진 올려 보았습니다.
잘 될런지....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두선
    '06.7.15 11:26 AM

    참 곱군요~
    정말 아까워서 어찌 보내실꼬~ ㅎㅎ
    저는 안 보내고 안 가겠다고 딸들과 약속이 이미 다 되어있답니다. ^^

  • 2. 안나돌리
    '06.7.15 11:30 AM

    칫!
    전 아들 아까워스리~~~^^
    잘 건사해 줄 아가씨가 있다면
    몰라도..저도 장가 못 보냅니당...ㅎㅎ

  • 3. 그린
    '06.7.15 1:07 PM

    ㅋㅋ
    얼마 전에 자식자랑 하시려면 돈내고 하란 글을 못 보셨나봐요.^^
    시간당 얼마에 시간초과하면 할증료도 붙던데...ㅎㅎ

    근데 정말 아까우실만큼 이쁘네요.^^

  • 4. 강두선
    '06.7.15 3:58 PM

    10분에 이만원이라던데, 서로 이만원씩 내고 10분씩 자랑해 볼까요? ㅎㅎ~

  • 5. 쌍좌
    '06.7.15 4:39 PM

    가끔은
    상대방 자식자랑에
    내가 가진 돈 다 털어주고 도망오는 경우도 있지요.. 아.주.가.끔.(내 아까운 시간이라도 건져야겠기에)

  • 6. 천하
    '06.7.16 1:40 AM

    멋진 사위는 따논 당상이네요.
    축하 드립니다.

  • 7. 소박한 밥상
    '06.7.16 3:28 AM

    저렇게 예쁘게 키우기까지
    그 시간과 사랑에 박수를...........^0^

  • 8. 딸래미....
    '06.7.16 3:30 AM

    그럼요...요즘같이 험한 세상에.....예쁘네요...

  • 9. 우향
    '06.7.16 6:16 PM

    강두선님! 서울대 07학번 이쁜 강주이 공부 열심히 하고 있겠지요.

    안나돌리님! 언젠가 아드님 군대 보낸 아픈 눈물방울을 보았었지요.

    그린님! 아네모 정모 모임에서 드셨다는 감자옹심이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엔 너무 생각납니다.

    쌍좌님! 아.주. 가. 끔. 도망도 가야 겠지요...ㅋ

    천하님! 남해엔 비피해 없겠지요?

    소박한 밥상님! 이쁜 그릇 많이 좋아하시는 분 맞나요?

    딸래미님! 험한 세상에 야무져야 하는데...마음이 너무 여려서 걱정입니다.

  • 10. 밤과꿈
    '06.7.17 8:44 AM

    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우향님의 따님같은 또래의 딸이 있어요.
    시집 보내기 아까우시다구요?

    전 빨리 보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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