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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내미가 키운 토마토와 상추!! 이쁘죠!!

| 조회수 : 1,440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6-07-07 22:34:47
유치원에서 나눠준 모종 한 그루~~~
베란다에 두었더니 키만 자라고 열매가 맺지 않아서
옥상에 올려놓았네요~~~^^
아침에 눈뜨자 마자 엄마 토마토 몇개 열렸는지 가보자 합니다..ㅎㅎ
아침마다 세는것도 일입니다..오늘 세어보니 96개나 되네요..
이제 한개 따먹었지만..곧 많은 토마토를 먹게 될 것 같네요..

밑에 상추는 제가 붉은 상추모종을 사다가 심었더니 아들녀석이 씁쓸한 맛이
싫다며 자기는 초록 상추가 좋다며 사자고 하더라구요..ㅎㅎ
그런데 모종은 파는 시기가 지났더라구요..
반신반의로 상추씨를 심었는데 며칠새 이렇게 많이 자랐어요~~
넘 이쁘죠? ~~~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퓨리니
    '06.7.7 11:34 PM

    이뻐요..^^ 저도 옥상에서 얘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지라 반가운 맘에..^^;;

  • 2. 나인
    '06.7.7 11:59 PM

    밝은 연두색...참으로 이쁘네요...기분좋으시겟어요..맛도 좋겟는걸요^^

  • 3. 써니
    '06.7.8 1:14 AM

    완전 무공해네요^^ 근데 어쩜 이렇게 예쁘게 컸대요?^^ 넘 싱그럽고 좋네요~

  • 4. misty
    '06.7.8 1:20 PM

    뭔가를 잘 키운다는 거... 뛰어난 능력인 거 같아요.
    애정을 주고 관심을 줄 주 아는.
    그쵸? ^^
    아들내미도 이쁘고 방울이도 이쁘고~~
    까만콩님도 이쁘실 꺼 같아요~~

  • 5. 프리스카
    '06.7.8 1:28 PM

    한 그루에서 그렇게나 많이 달리나요?
    유치원 아들내미 기특합니다.^^
    토마토와 상추쌈 먹을 때 마다 보람이 있겠어요.

  • 6. thanbab
    '06.7.8 6:16 PM

    자기 손으로 키워서 먹는재미 넘넘 좋겠습니다.
    토마토알도 이쁘고,푸른싹도 송송 자라 눈을 즐겁게하니..
    축하드립니다.
    정말 좋은 공부하네요..^&^

  • 7. 천하
    '06.7.8 10:40 PM

    행복한 토마토와 상추군요..
    즐거운 비명으로 앞다투어 주인의 사랑을 받을려고 싱싱히 자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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