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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렇게 꼬집어서...

| 조회수 : 1,298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6-06-07 16:03:35

"이거 좀 봐라, 우리 할머니가 그러셨는데, 이렇게 꼬집어서 말이지..."
"문지방을 넘어갈 동안, 제자리로 돌아가지 않으면 갈 때가 된 거래...풋... "

엄마의 할머니가 그러셨다며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며 말하신다.
돌아서서 내 손등을 꼬집어 봤다...  잘 해드려야지...

http://blog.naver.com/floweravenue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
    '06.6.8 10:07 AM

    가슴이 짠 해요.......

  • 2. 선물상자
    '06.6.9 10:21 AM

    괜시리 맘이 짠하네요.. ㅠ.ㅠ
    정말 잘해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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