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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십니까?

| 조회수 : 1,708 | 추천수 : 40
작성일 : 2005-12-10 23:53:25
ㅋㅋㅋ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두선
    '05.12.11 12:24 AM

    ㅎㅎㅎ~
    내용도 웃기지만,
    님 닉네임이 더 웃겨용~~ ㅋㅋㅋ

  • 2. 원더우먼
    '05.12.11 1:58 AM

    아이구, 이쁜 놈 ^_______^

  • 3. 돼지용
    '05.12.11 7:51 AM

    펌이 아닌가요?
    정말 햄볶아요님 자제분이세요?
    넘 귀여워요. 절로 미소가 납니다.
    닉네임이 매체에도 뜨셨던 걸요.
    왕센수이십니다.

  • 4. 골고루
    '05.12.11 1:00 PM

    아유, 마냥 웃었습니다.
    한참 젊어졌을게예요.
    여자라서 햄볶아요님 덕에 ...

  • 5. 정안상사
    '05.12.11 2:39 P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님때문에 한바탕 웃습니다

  • 6. 달고나
    '05.12.11 4:26 PM

    ㅎㅎㅎ 첨엔 여자..행복해요로 착각했는디..내용은 더 ..엽기..ㅎㅎ 애들마음 엿볼수 있어서..

  • 7. 감자
    '05.12.11 7:16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귀여운 일기네요

  • 8. 나라
    '05.12.11 8:03 PM

    웃어봅니다.ㅋㅋㅋ...^^
    아이의 순진하고 엉뚱한 생각이 너무 귀여워요..

  • 9. 둥이모친
    '05.12.12 12:49 AM

    왜 남자는 햄 볶으면 안됩니까? 낼 부터 울 신랑 햄볶여야지...ㅋㅋㅋ

  • 10. 러브짱
    '05.12.12 7:27 AM

    ㅠㅠ안보여요

  • 11. 사랑맘
    '05.12.12 2:03 PM

    ㅎㅎㅎㅎ
    자녀분이세요~~~
    그엄마의 그자녀입니다....
    성**~~~~~~

  • 12. 잠오나공주
    '05.12.19 10:53 AM

    ㅎㅎㅎ...
    우찌 쓰까..
    언어영역 떨어지는 전...한참 헤매다가 알아듣고는 한참 웃고..
    앗 미용실 가야하는디..
    출근도 해야하궁..
    30분 일찍 출근하라는데.. 30분이 300분같으니..
    암튼 완전 웃고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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