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분 아기 사진 보고 저도 자랑하려고 올립니다. 하핫.
정말 더운 7월 8일에 아기 낳고 한여름 그대로 가슴팍으로 안은 채 아기랑 고생했네요.
정작 집에 오니 힘든 건 아기 보다 더위일 정도로 이번 여름 아주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만큼 큰 아기 보면 언제 힘들었나 싶네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하핫, 저도 아가 자랑합니다. 81일 되었어요.
azalea |
조회수 : 1,296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5-09-26 20:07:54
- [키친토크] 쵸코크랙스 쿠키 1 2007-12-24
- [키친토크] 처음 해 본 발효빵, .. 5 2007-12-17
- [키친토크] 절대 실패 안하는, 콩.. 10 2007-09-05
- [식당에가보니] 부산에 가족들이 가기 .. 12 2006-10-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나돌리
'05.9.26 8:16 PM에공~~~예뻐라!!!
천사같으네요~~~^^
사랑이 뭉클 뭉클 샘솟지요?2. azalea
'05.9.26 8:24 PM앗, 안나돌리님. 정말 사랑이 샘솟아요.
제 홈페이지 메뉴 보시면 오른쪽 끝에 왜 조그맣게 사람 아이콘 2개 있잖아요. 거기 차렷하고 있는 남자아이 아이콘 누르면 우리 시우 육아일기 있어요.^^
키우는 게 힘들면서도 크는 게 너무 아쉬운거 있죠. 둘째는 벌써 입양하기로 결정했어요. 2~3년 정도 후에 딸아이 입양하려구요. 이번에 시댁가서 허락도 받아왔어요. 으쌰!!3. 안나돌리
'05.9.26 8:27 PM대단하세요...
무조건의 사랑을 실천하구 계시네여~~
아가..건강하게 잘 키우시고요!!!
어제...시우사진은 잘 보았는 데...
발자국을 못 남기고 왔답니다~~~^^4. 지우엄마
'05.9.26 8:40 PM아가가 넘 예쁘네요
웃는얼굴을보니 이세상에 근심,걱정은 하나도 없을것같네요^^5. 돼지맘
'05.9.26 9:19 PM앗...우리딸내미랑 비슷해요.
이제 6개월이 넘어서는데.
넘 귀엽당..6. 김혜경
'05.9.26 11:08 PM하하...명랑아가네요...
7. 레먼라임
'05.9.28 9:18 AM백만불짜리 미소네요.
통통한 볼이 참 예쁘고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일 것 같아요.8. 날으는원더뚱♡
'05.9.28 8:08 PM아기의 웃는 얼굴이 바로 천사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896 | 해돋이 1 | 전겨맘 | 2005.09.30 | 961 | 46 |
| 3895 | 김혜경 선생님 기억하시지요 6 | 김선곤 | 2005.09.30 | 1,912 | 10 |
| 3894 | 당신을 위해 피었습니다.~~~~~~~~~~~ 3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9.30 | 899 | 28 |
| 3893 | 내 안에 두그림자~~~ 3 | 안나돌리 | 2005.09.29 | 953 | 19 |
| 3892 | 딸자랑 함 해 보아요. 4 | 브리지트 | 2005.09.29 | 1,301 | 10 |
| 3891 | 딱정벌레 같은 애마 누구것일까요? 5 | 김선곤 | 2005.09.29 | 1,121 | 15 |
| 3890 | 오이도에 다녀왔어요 2 | 사과향기 | 2005.09.29 | 1,210 | 27 |
| 3889 | 삶은 밤을 먹다가... 3 | 강두선 | 2005.09.29 | 1,269 | 17 |
| 3888 | 이녀석을 보시와요 2 | 양파공주 | 2005.09.29 | 1,149 | 24 |
| 3887 | blog.joins.com/isomkiss | intotheself | 2005.09.29 | 1,135 | 9 |
| 3886 | 꽃지 해수욕장의 일몰~~~~~~~~~~~~~~~~~ 6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9.29 | 932 | 17 |
| 3885 | 그때 그때 달라요(미친소 버젼) 2 | 김선곤 | 2005.09.29 | 1,152 | 11 |
| 3884 | 출어 3 | 지우엄마 | 2005.09.28 | 959 | 48 |
| 3883 | 까마중을 아시나요 8 | 고은옥 | 2005.09.28 | 1,177 | 10 |
| 3882 | 내가 만난 오~묘한 가을과 하늘!!! 4 | 안나돌리 | 2005.09.28 | 928 | 9 |
| 3881 | 누드배? 12 | 김선곤 | 2005.09.28 | 1,704 | 10 |
| 3880 | 이거 무슨뜻인지요?<한자 > 14 | 커피한사발 | 2005.09.28 | 1,385 | 19 |
| 3879 | 울민석이예요^^ 7 | 민석마미 | 2005.09.28 | 1,380 | 14 |
| 3878 | 갈매기의 귀가~~~~~~~~~~~~~~~~~~~~~~~ 2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9.28 | 933 | 34 |
| 3877 | 아내를 위한 십계 6 | 경빈마마 | 2005.09.28 | 1,545 | 11 |
| 3876 | 해바라기 다시 올릴께요.. 죄송 ^ ^;;; | 이희경 | 2005.09.28 | 1,046 | 74 |
| 3875 | 이태리시장~ 3 | 바다여운 | 2005.09.27 | 1,508 | 15 |
| 3874 | 결실의 계절을 기원하며.... 3 | 안나돌리 | 2005.09.27 | 954 | 41 |
| 3873 | 코스모스 한들한들~ 4 | gloo | 2005.09.27 | 897 | 21 |
| 3872 | 이 가을엔 ~~~ 4 | 안나돌리 | 2005.09.27 | 933 | 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