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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홍로 사과나무입니다.

| 조회수 : 1,995 | 추천수 : 86
작성일 : 2005-08-31 11:58:43
멋지고 건강한 홍로 사과나무 입니다.
예쁘게 잘 키웠지요.
남편과 저의 작품입니다.

www.morningapple.co.kr  
들꽃이고픈 (achimsagwa)

벌써 십년 넘게 사과지기로 살아가고 있네요. 사과지기로 살면서 시골에 사는 장점들은 자꾸만 잃어 가고 있지만 제가 만든 사과한알로 좋은 분들과 소통..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ikis
    '05.8.31 5:56 PM

    맛있겠네요.아이들이 좋아하겠군요

  • 2. 도깨비빤스
    '05.8.31 8:08 PM

    저요,저...
    어젯밤 들꽃이고픈님 홈에서 버벅거리던 진해 아짐입니다^^
    뭔 사과가 저리 이쁘답니까?*^^*

  • 3. 들꽃이고픈
    '05.8.31 10:05 PM

    반가와요 도깨비 빤스님!
    그런데 이름이 참 재미있네요. 어젯밤에 도깨비빤스님의 글을 읽으면서 기분이 참
    상쾌했습니다. ㅎㅎ 역시 오늘 밤도 제 기분이 상쾌해 지네요^^*
    가을의 아침농장은 더 예술입니다 기회되면 모두 모시고 싶구만!
    일이 왠수 입니다^^::

  • 4. 도깨비빤스
    '05.8.31 10:21 PM

    ^^ 도깨비빤스요~
    제 닉네임 만들즈음에 필~ 받은
    신세대(?) 동요 제목이랍니다.
    한참 흥얼거렸거든요.
    나이값을 못해서리...
    좋은 밤되세요~

  • 5. 메밀꽃
    '05.8.31 11:37 PM

    옷에다 쓰윽 한번 문지르고 한입 베어먹고 싶네요...

  • 6. 들꽃이고픈
    '05.9.1 1:07 PM

    우리 가족들은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배고플때 한알씩 따먹기도 하지요.

  • 7. 들꽃이고픈
    '05.9.1 1:08 PM

    도깨비빤스요 전 모르는 동요인데
    듣고 싶네요. ㅎㅎㅎ

  • 8. 국진이마누라
    '05.9.1 1:26 PM

    와우.. 갑자기 감성이 풍요로와지네요.
    두분작품 끝내줍니다!

  • 9. 모란꽃
    '05.9.4 11:09 AM

    저두 나잇값 못 하고 한동안 흥얼거리고 다니다가...
    어느날 사람 많은곳에서도 흥얼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고서는 깜짝놀라 열심히 그 노래를 잊었는데....
    오늘 다시금 옛 버릇 살아나려고 합니다 그려...ㅋㅋㅋ..도깨~비 빠~안쓰는 냄새나요~~ ^^;;

  • 10.
    '05.9.4 7:44 PM

    사과나무 구경하러 갈수 있나요..넘 이뿌고 먹음직스럽네요.

  • 11. 도깨비빤스
    '05.9.4 8:10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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