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감동적인광고..

| 조회수 : 1,750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7-14 16:09:45





올해 86세인 이 할아버지가 이른 새벽에



일어나는 이유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한 병의 수프를 준비하고, 뱀부 바이올린을 가지고



20킬로미터를 걸어갑니다.
언덕 위에서 노래를 연주하기 위해서,




30년간이나 매일 그렇게 하였지요.




"츄씨 할아버지"는 그의 아내에게 약속했었답니다.




그의 생명이 다할때까지 그녀에게 매일 아침 수프를 만들어 주고,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를 연주해 주겠다구요.



오늘도 츄씨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생각하며, 수프를 준비하고 뱀부 바이올린을 연주합니다.




이것은 츄씨 할아버지의 이야기 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Have you take good care to your beloved"
(당신의 사랑하는 이를 위해 어떤 보살핌을 해 주었습니까?)



----------------------------------------------------------------------------
넘 감동적이져..
할머니가 너무 부러워요..
울 신랑은 택도 없을꺼에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ridget jones
    '05.7.14 10:25 PM

    근데 이거이 어떤 제품 광고인지요... (아~ 무식해라) 혹시 보험광고일까요?

  • 2. toto
    '05.7.15 8:47 AM

    take--->taken 이 아닐까요?^^
    요즘 완료형 가르치고 있는 중이라( 딸애 한테)눈에 확 들어 오네요.

  • 3. 아뵤..
    '05.7.15 9:02 AM

    네.. 태국의 보험회사 CF예요.. 참 좋죠.. ^^

  • 4. 강두선
    '05.7.15 3:26 PM

    전혀 공감이 안가는데....
    내가 넘 삭막하게 살아서 그런감?

  • 5. 프리치로
    '05.7.16 10:55 AM

    아아 눈물 나요..
    소리도 참 좋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329 세상구경.. 5개월 !! 11 깜찌기 펭 2005.07.16 2,103 96
3328 파키스탄의 아이스크림을 먹어보세요. 3 choll 2005.07.16 1,653 47
3327 남의 집 구경하러 갑시다, 이야이야오~~ (4) 4 Ginny 2005.07.16 3,070 37
3326 남의 집 구경하러 갑시다, 이야이야오~~ (3) 4 Ginny 2005.07.16 2,612 9
3325 이런 성모상 한 번 보실래요? 5 intotheself 2005.07.16 1,801 21
3324 남의 집 구경하러 갑시다, 이야이야오~~ (2) 7 Ginny 2005.07.16 2,532 13
3323 남의 집 구경하러 갑시다, 이야이야오~~ (1) 2 Ginny 2005.07.16 2,556 15
3322 비 그친뒤 ...찍어본 사진 2 나비 2005.07.16 1,347 37
3321 ▣ 환영 인사~ 4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7.16 965 10
3320 ▣ 全州를 다녀가신 분들 4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7.16 1,150 15
3319 쥬스한잔 마셔보시겄습니까? 2 choll 2005.07.16 1,440 41
3318 아래 이스탄불 -터어키 탐구여행 두번째 파묵칼레 온천외 2 Harmony 2005.07.16 2,140 15
3317 연꽃 9 안나돌리 2005.07.15 1,154 10
3316 엄마..뜨거워요.. 5 사과향기 2005.07.15 1,780 20
3315 에궁..잘 된건지도 모르지!~~~ 3 안나돌리 2005.07.15 1,468 14
3314 내 생애 단 한 번-때론 아프게 때론 불꽃같이 1 intotheself 2005.07.15 1,562 27
3313 삼순이 놀이..ㅋ 15 오이마사지 2005.07.15 2,654 31
3312 진정한 자유와 행복 3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7.15 967 10
3311 콩밭속에 자라는 무우 구경 하세요. 2 냉동 2005.07.14 1,263 12
3310 규비 겅쥬 6 깜니 2005.07.14 1,239 11
3309 울집 화단~ 2 릴리 2005.07.14 1,547 12
3308 감동적인광고.. 5 noria 2005.07.14 1,750 8
3307 냠냠.. 5 리봉단여시~_~ 2005.07.14 1,192 9
3306 경빈의 무의도 일기 15 경빈마마 2005.07.14 2,393 17
3305 the west wing을 보고 나니 시간이 조금 남아서 7 intotheself 2005.07.14 1,04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