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82쿡 회원이신 "어부현종"님이 사시는 곳 이기도 합니다.
조업을 마치고 입항한 선박들에서 피곤함을 잊은 활기찬 어부들의 모습을 읽을 수 있습니다.


조업을 마치고 입하하는 "어부현종"님

이날 조업한 문어를 옯기는 "어부현종"님 부부



조업을 마치고 입하하는 "어부현종"님


남편 직장이 원자력근무를 하고있어
울진원자력있을때 죽변항에 가보기도 했답니다
어부현종님께선 횟집운영은 하신는지요?
사진너무 멋집니다 가슴이 확트이네요~~
현종님은 횟집이 아니라 인터넷 어물전을 하시지요~^^(이 표현이 맞나 ???)
그러나 그분은 장사꾼이 아닙니다.
인터넷을 통해 아는 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어 하는 분입니다.
그래서 온라인을 통해서 그들의 기쁨을 보고 자기가 행복해 하는 그런 삶을 사십니다.
사업이라고 할 수는 없고 당신의 삶속에서 다른 분들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 일하시는 분입니다.
인터넷 사업은 걍 그분이 생활을 통해 기쁨을 얻기 위한 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분 홈피에 함 가보세요~
http://www.badaro.pe.kr/
마치 바다 내음이 풍기는 듯 합니다.
현종님 얼굴뵈면 울 아버지 얼굴 뵙는것처럼 순박해 보이시고 마음이 푸근해져요.
항상 느끼는건 정말 장사하시는 분이 아니라는걸 알지요.
사진의 느낌이 아주 생생하네요.
어부현종님 부부의 손끝에 곧 포위될 낙지의 공포(?)가...
그런데 우리는 왜 따뜻한 웃음이 나죠.^^
사람내음 나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연락도 없이 갑자기 찿아오신 얼굴 모르는 부부를 맞이하여 내 살아가는모습 그대로 들켰내요
이제 사진을 모두 올리고 이으면 어부현종의 반나절 살아가는얘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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