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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도우미 불렀어요^^

| 조회수 : 1,986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5-05-22 22:16:53
침대부터 정리해 봅시다!!!


얘가 바로 우리 찐빵인데요, 13개월 꽉 채웠네요.
갈수록 뚱순이 되가고 있는데, 요즘 너무 이뻐서 즉음입니다.ㅋㅋ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혜경
    '05.5.22 10:26 PM

    정말 너무 예쁘네요.....^^
    통통 깜찍 깨물어주고파요

  • 2. 꼼히메
    '05.5.22 10:27 PM

    머리 잘라줬는데..다들 인정합디다..김신영 닮았다고--;;

  • 3. 소박한 밥상
    '05.5.22 10:29 PM

    찐빵 ㅎㅎㅎ
    이뻐하시는 마음이 눈에 선합니다.
    똥글 똥글한 몸매로 똥글똥글 집안을 쓸고 다니는 모습도 연상이 되네요 ㅎ
    세트로 도우미 유니폼을 갖춰 입은...도우미를 필요하게 하는 도우미....군요

  • 4. 동경
    '05.5.22 11:57 PM

    어머 정말 13개월이예요?
    어쩜 이리 튼실하게 잘 키우셨대요~
    뭘 먹고 키우시는지 알려주세요 ㅋㅋㅋ
    동글동글 넘 이뻐용 앙 깜찍해~~~

  • 5. 히야신스
    '05.5.23 12:51 AM

    어머나... 아래웃는사진이 넘 귀여워요... 팔 접힌것도,넘 귀여워라~~~

  • 6. 여름나라
    '05.5.23 1:51 AM

    특히 눈이 너무 이뽀요~~ 찐빵 무조건 이뻐야 한다~ 아님 공부하구~~(생각나시나요..?..공부 열심히 안해도 될듯~~참고로 울집은요..막내딸은 탱자탱자~ 해감서 놀아도 걍 놔두고요..위로 두 딸들은 가정교사라도 붙여서 공부 열심히 시킬려구해요..^^.)

  • 7. 해와달
    '05.5.23 6:57 AM

    우리 집에도 좀 오셨으면,,,
    도우미님~~~~ ㅎㅎㅎ

  • 8. 꼼히메
    '05.5.23 12:23 PM

    안그래도 이번엔 바가지머리 안해줄려고 했는데, 미용사언니가 "얘는 동글동글한게 컨셉인것 같은데요" 하면서 그냥 또 바가지머리를 해주더군요--;; 그래서 다시 김신영 됐어요. 귀엽다고 해주시니 기분좋으네요^^ 여름나라님..이쁜 따님 물론 기억하죠..저흰 가정교사 붙일 형편이 안될것 같아 암튼 여전히 "이뻐야한다" 모드입니다^^ 해와달님댁에 한 번 보내드릴까요? 소박한 밥상님 말씀처럼 똥글똥글 집안을 쓸고 다닌답니다^^

  • 9. 샤리
    '05.5.23 9:17 PM

    정말 너무너무 귀엽네요..

  • 10. 질그릇
    '05.6.2 9:05 AM

    아궁 귀여워라 깨물어주고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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