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 닥아서면
유난히 어머님이 보고 싶어....
평생 자식위해 희생하시고
돌아가실 땐 자식 고생 안시킨다며..
그 기도속에 어느날 갑자기 세상을
뜨신 어머님께 이 꽃을 바칩니다....
너무나도 꽃을 좋아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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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나의 어머님께 드리고픈 ~~
안나돌리 |
조회수 : 1,419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5-04-26 11: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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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은초롱
'05.4.26 12:17 PM안나돌리님!
이거 혹시 꽃사과 아닌가요?
저희집 마당에도 꽃사과 나무가 있는데 아직 피지않았네요.
다들 마음속에 추억의 나무나 꽃이 있으시지요?
가끔 그 추억을 생각하면 혼자서 빙긋이 웃음질때도 있고
이렇게 돌리님처럼 가슴이 싸~ 할때도 있지요.
전 아직 부모님이 살아계시지만
이글읽으니 그냥 눈물이 핑 도네요.2. 미소조아
'05.4.26 12:22 PM안나돌리님..마음이 많이 아프시겠네요..어머님처럼 정말
단아하고 소박한 꽃이네요....3. 오두막집
'05.4.26 5:06 PM다음달이면 어버이날이
먼나라계신 부모님이 보고싶습니다 오늘따라..
시부모님도 우리부모님 항상 감사드리지요..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행복하십시요 안나돌리님!4. 달려라하니
'05.4.26 9:04 PM안나돌리님도 어머님 닮으셨나봐요...
꽃을 그리 좋아하시는걸 보니..
어머니 많이 그리워 하세요...슬프지 않게...5. 안나돌리
'05.4.26 9:46 PM에효~~
오늘 아침.. 이 사진을 올리며 홀짝 홀짝...
엄마만 생각하면 눈물이 그렁거려 지네요...
제가 막내딸이었거든요....
결혼할때 엄청 반대하셨는데~~~
불효는 했지먄 조금 더 오래
사셨으면 막내딸이 이리 씩씩하게
잘 사는 것 보구 좋아 하셨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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