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굳세어라 금순아

| 조회수 : 1,882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5-04-19 07:34:26
우리집 페키니즈 금순이 입니다

밥 빨랑 안주면 밥그릇 물고 시위 합니다

그래서 맛난 사료에 칼슘제 퍼러스 요구르트에 비벼서 주고

한장 찍었습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름나라
    '05.4.19 8:09 AM

    생김새에 비해 이름이 너무 구수하내요...^^*

  • 2. 김선곤
    '05.4.19 8:15 AM

    여름 나라님 자주 뵙습니다

    감사합니다 82회원님들 한분 한분 다 소중하고 귀하신분임니다

    그렇지만 다들 알수는 없지않습니까

    우리집 고추장 번개에 관심을 가져주신후 부터 자꾸만 이름이 눈에 확 하고 들어옵니다

    반나뵈올 그날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 3. 안드로메다
    '05.4.19 10:24 AM

    아이고 그놈참 진짜 귀엽네요^^~

  • 4. kettle
    '05.4.19 11:06 AM

    아...저 초롱초롱 한 눈빛에 애교덩어리한테 그가(혹은)그녀가 원하는 무엇을 못주겠습니까....
    아구 귀엽다.....^..^

  • 5. 한번쯤
    '05.4.19 3:13 PM

    우리집 푸들모녀들도 사료다 먹으면 빈그릇물고와서는 툭 던져버리고 쳐다보고 서 있는데요..무쟈게 귀여워요..이야기 걸어주면 응얼응얼 앓는 소리두 하구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93 일요일 꽃잔듸심기놀이.. 2 미소조아 2005.04.19 1,245 8
2492 한택식물원의 " 4월의 꽃 " 3 강정민 2005.04.19 1,303 32
2491 목련꽃 그늘 아래서... 3 cherry22 2005.04.19 1,200 22
2490 옛날 과자 3 엉클티티 2005.04.19 1,818 46
2489 제주도 신혼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36 경빈마마 2005.04.19 2,719 11
2488 굳세어라 금순아 5 김선곤 2005.04.19 1,882 24
2487 이번엔 블루족~~~*^^* 11 annie yoon 2005.04.19 2,280 31
2486 피렌체에서 만난 보티첼리 7 intotheself 2005.04.19 1,882 10
2485 제딸의 시선으로 본 엄마(저)의 실체.. 8 안드로메다 2005.04.19 2,253 9
2484 [에콰도르]적도탑을 보여드릴께요. 9 여름나라 2005.04.18 1,913 71
2483 화단의 아이리스 4 이유미 2005.04.18 2,096 153
2482 토욜날 꽃구경에중에서 목련꽃입니다. 2 봄날햇빛 2005.04.18 1,313 31
2481 새싹이 무럭무럭 자라고있어요~ 봄날햇빛 2005.04.18 1,062 12
2480 엄마! 젖주세요!!! 7 올챙이 2005.04.18 1,669 18
2479 부천에서... 4 엉클티티 2005.04.18 1,188 16
2478 저두 분홍이 조아요 ^^;; 11 오이마사지 2005.04.18 2,172 30
2477 바닷가 시골 횟집 (이번에는 음식사진 있어요 ^ ^) 10 주니맘 2005.04.18 2,027 30
2476 No more pink! 14 annie yoon 2005.04.18 2,095 17
2475 뉴욕 2 엉클티티 2005.04.18 1,565 22
2474 청풍벚꽃축제^^ 4 미소조아 2005.04.18 1,226 12
2473 마추픽추 3 엉클티티 2005.04.18 1,412 29
2472 브리티쉬 박물관이 오다 intotheself 2005.04.18 1,119 12
2471 구엘 공원을 아시나요? 9 intotheself 2005.04.18 1,398 15
2470 낀체의 기적성당 1 신정 2005.04.17 1,275 8
2469 이동식 목조주택에 대해서.. 2 지우엄마 2005.04.17 3,623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