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열대야"의 가든파티때 그릇협찬했던 도자기 만드는 김종인이 기획한 '마니미니재미가게'가 82cook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인사동 가나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마니미니재미가게’展 (4월5일까지)은 21개팀의 톡톡 튀는 개성만점의 생활공예전시입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마니미니재미가게’는 말 그대로 마니(많이), 미니(작게), 그리고 재미(재미있게)의 뜻으로, 채반 안에서 걸어 나와 금방이라도 목청껏 울 것 같은 장닭, 관절이 움직이는 로보트 목걸이, 낙엽을 엮은듯한 도자기 모빌, 장난감이 비누 안에 들어있는 어린이용 천연비누, 어두운 방의 믿음직한 친구가 될 도자기 곰조명 등, 전 미술 장르의 참여 작가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생활작품이 특징입니다.
전시장 입구에서 나눠주는 “마니미니재미가게”의 안내 책자인 ‘디자인 쇼핑백’을 들고 거기에 안내된 각각의 가게를 찾아 방문하면 훨씬 재미있는 이번 전시회는 보고, 쓰고, 즐기는 재미와 부담 없는 가격이 어우러져 4월 봄을 맞아 온 가족 연휴 나들이 코스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장소 : 인사동 가나아트스페이스 1층
기간 : 3월30일(수) 부터 4월5일(화)까지
안내 : (02) 734-1333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마니미니재미가게'가 5번째 개업을 합니다-
마미재 |
조회수 : 1,953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5-03-25 21:36:43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줌인줌아웃] '마니미니재미가게'가 .. 2005-03-25
- [살림돋보기] 안녕하세요, 12월의 .. 16 2004-11-2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275 | 결혼기념일 선물 ^^ 27 | 어중간한와이푸 | 2005.03.28 | 2,693 | 13 |
| 2274 | 목장의 봄 15 | 여진이 아빠 | 2005.03.28 | 1,532 | 39 |
| 2273 | 양장피 and 깐풍기 4 | 김선곤 | 2005.03.28 | 1,669 | 9 |
| 2272 | 오늘아침에...(일기) 4 | 내빛아래 | 2005.03.28 | 1,141 | 16 |
| 2271 | 에딘버러의 멋진 숙소 5 | 하록선장 | 2005.03.28 | 1,586 | 15 |
| 2270 | 십자수 도 보여 드릴께요 11 | 양귀비 | 2005.03.28 | 1,615 | 13 |
| 2269 | 한 낮에 듣는 자크 루시에-클림트 그림과 더불어 5 | intotheself | 2005.03.28 | 1,493 | 12 |
| 2268 | 후배의 여행사진,,, 4 | 푸우 | 2005.03.28 | 2,172 | 106 |
| 2267 | 울집 새 식구들.... 1 | 티티 | 2005.03.28 | 1,822 | 9 |
| 2266 | 웃기는 결혼식 뒷풀이 10 | 김선곤 | 2005.03.28 | 2,511 | 8 |
| 2265 | 경주를 다녀와서.... 9 | 복사꽃 | 2005.03.28 | 1,515 | 9 |
| 2264 | 너에게... 1 | 푸린세스 | 2005.03.28 | 1,096 | 26 |
| 2263 | 페루여행기-일곱번째: 안데스를 걷다! 8 | 첫비행 | 2005.03.28 | 1,102 | 19 |
| 2262 | 페루 여행 - 여섯번째 이야기 4 | 첫비행 | 2005.03.28 | 1,050 | 37 |
| 2261 | 보성 차밭입니다 2 | 꿀물 | 2005.03.28 | 1,440 | 11 |
| 2260 | 축구지면 한 주가 우울.... 1 | 엉클티티 | 2005.03.28 | 1,066 | 43 |
| 2259 | 페루 여행기 - 다섯번째 이야기 | 첫비행 | 2005.03.28 | 1,161 | 38 |
| 2258 | secret garden의 연주를 보는 밤-프란츠 마르크의 그림.. 3 | intotheself | 2005.03.28 | 1,410 | 31 |
| 2257 | 산수유마을 4 | 꿀물 | 2005.03.27 | 1,092 | 18 |
| 2256 | 아이와 "풀, 벌레의 판화여행'전에 다녀왔습니다.- 3 | mu | 2005.03.27 | 979 | 19 |
| 2255 | 봄이네요~ 1 | koeun | 2005.03.27 | 1,145 | 26 |
| 2254 | 중국 황남빵?? 6 | 푸우 | 2005.03.27 | 1,801 | 36 |
| 2253 | 이 한 권의 책-당신의 발에 입맞추고 싶습니다. 7 | intotheself | 2005.03.27 | 1,470 | 24 |
| 2252 | 오래된 찻잔 두개 22 | 아들셋 | 2005.03.27 | 2,393 | 8 |
| 2251 | 압록강에서 만난 사람들 2 | intotheself | 2005.03.26 | 1,101 | 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