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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데 눈이 펑펑 오네요

| 조회수 : 1,261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5-03-24 08:25:44
오늘은 과수원 배나무 등긁기 작업입니다

등 긁기가 뭐냐구요 예 두꺼운 껍질을 긁어 그 속에 든 해충을

박멸하는것입니다 근데 생뚱맞게 눈이 오는게 아니고

그냥 바케스로 퍼붓습니다  이곳 철원은 몇분 지나지 않아

눈이 발목까지 빠지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누드배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로 배판매는 종결되었습니다

동아일보에 저의집이 소개됨과 동시에 배물량도 얼마 남지 않은상태에서

주문이 솓아져 다 보내드리지 못한분께는 정말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배는 가을까지 기다려 주십시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스테리
    '05.3.24 8:34 PM

    헉...배 떨어져서 주문 드릴려구 했는데요...^^;;;
    할수없이 올가을까지 기다려야겠군요...!!

    서울도 오전에 잠시 눈이 내리더니 곧 멈췄는데 처원은 눈이 많이 왔군요...
    시골아낙님이랑 따님들이랑 선곤님...모두 건강하시죠??

  • 2. 김선곤
    '05.3.24 9:46 PM

    미스테리님 감사합니다 뵌지가 언제였든가 곧 뵙기를 원합니다

    귀여운 꼬맹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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