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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차(tea)하나 소개해 볼까요!

| 조회수 : 1,598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5-03-15 18:28:06
사실 전 차를 별로 즐기지 않습니다.
커피만 계속 찾게되고, 가끔씩 몸 생각해서 마실 정도지요.



얼마전 아는 분이 주더라면서 남편이 갖고 온 자스민차 인데요. 음~~~ 너무 좋으네요.
노란 깡통에든, 중국집에서 주는 차보다 훨씬 향이 풍부하고 고급스러워요.



위에 떠 있는 보일락 말락한 계란빛 자스민꽃 보이시나요?
사진 기술도 꽝인데다, 200만 화소짜리라... 안타깝네요.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진(띠깜)
    '05.3.15 9:53 PM

    요즘 이 차를 좋아 하시는군요.^^
    저도 이 쟈스민이 향도 좋고 또 쉽게 접할수 있어서 좋아한답니다.
    근데, 요즘은 보이차(푸얼)와 우롱차(난꿰이런)에 빠져서 매일 허부적 대지예.
    몸과 맘이 안 좋을땐 정말 차가 제일 인것 같거든예. 뭔가 응어리 진것을 녹여 준다고나 할까??
    하도 요즘 맘이 심란해서 차를 줄창 마셔 댔더니, 기냥 아는 척 함 해봤습니다.

  • 2. 냉동
    '05.3.17 12:18 AM

    향이 묻어 나오는데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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