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일하고... 퇴근하는길...
제가 일하는 병원옆에 경찰학교가 있어요...
퇴근길에.... 넘어지면 어쩌나 버스가 안오면 어쩌나 하는생각이 싹~~~~~~~가시더군요..
참...눈이 이쁘게도 왔다는 생각에...
어릴적에는 눈이 오면 좋아라 뛰어다녔건만..
어느새 커버려서 눈이 오면 다른것 부터 생각하네요...
잠깐....
나이를 잊어버리고... 어렸을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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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많이도 왔네요..
사유리 |
조회수 : 1,650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5-03-02 1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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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느낌
'05.3.2 11:22 AM아름다운 풍경이네요
푹 주무세요2. 헤르미온느
'05.3.2 1:31 PM아,,,, 보구 싶었어요.. 서울에 눈 내린 사진...
사진도 정말 잘 찍으셨네요.. 달력같아요...^^3. 고운마음
'05.3.2 2:46 PM3월에 눈이라 너무 멋져요 제가사는 동네에는 눈이오다 말아서 지금 다 녹았어요.
사진이 그야말로 그림같네요....4. 냉동
'05.3.3 1:33 AM아~ 부럽습니다.
이곳은 눈오면 잔치 분위기인데..
제발 눈아 내려라~5. 지우엄마
'05.3.3 5:03 PM오랫만에 눈이 많이 내려주어서 넘 신났습니다.
저 말고요 우리 아이들이요.
밖에 나가서 오랫만에 아이들과 눈싸움도 하고 작은 눈사람도 만들어 보구요.
눈 하나에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할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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