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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주고 받을때.
경빈마마 |
조회수 : 1,740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2-14 07: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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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짱가
'05.2.14 9:28 AM맞아요... 저도 지난연말에 좋은새해 맞이하라는 문자 메세지를 꽤많이 받았는데
그중에 절반쯤은 기억이 안나는 전화번호더라구요... 뭐라 답하기도 애매하고 해서..
뉘신가요....? 라는 답글 보냈다는거 아닙니까..ㅜ.ㅜ
경빈마마님 설명절 잘보내셨죠..?2. 경빈마마
'05.2.14 9:55 AM네에~떠 먹는 국물 만들어 내느라 머리에 쥐가 나는 줄알았어요.
덕분에 제가 목감기에 잇몸까지 부어 난리가 아니네요.
올해에도 우리 힘들어도 열심히 잘 살아보자구요.
감사합니다.3. 메밀꽃
'05.2.14 4:15 PM저도 이런경험 있어요.
문자왔는데 누군지 모르고,누구냐고 묻기도 그렇고....
그냥 넘어갔어요. 서운함을 느낀분도 분명 있었을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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